일단 이 모든 일기의 저작권은 곰자폐아 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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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일어났다.
또 406 기다렸다
FOCuS 읽었다.
19분에 도착했다..
들어오니까 종친다 =_=
못들어온애들 벌점받드라;;
반애들어갔다.
선생님 계신다.
수업했다.
1교시 ... 잤다.
2교시 ... 잤다.
3교시 ... 잤다.
4교시 ... 좀만 버티면 점심이다 -. - !!
점심시간 ... 제일 행복하다 ^0^
5교시 ... 충곤증인가 부다..
6교시 ... 뭐했더라??
7교시 ... 3학년선배들의 합주에 맞춰서 노래불렀다.
종례시간 ... 정오표 나왔다.............. 최악이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영화봤다고 대표로 나하고 태림이가 걸렸다.
운동장 뛰었다.............. 1바퀴.. 2바퀴.. 3바퀴.. 4바퀴.. 5바퀴..
힘들다.. 모래 마라톤 대회 어떻게 뛸지 참 걱정이다..;
내일 까지 반성문 써오랜다..
땀 삐질삐질 흘리며 집에 왔다... 가방 벗고 옷갈아입고 씻었다.
바로 컴퓨터 앞에 앉았다... 폐인생활이 시작됀다...
엄마가 오셨다.. 그만 하랜다.. 껏다.. 시계를 보니 11시가 넘어간다..
졸립다.. 자야겠다.. 잠잘때도 제일 행복하다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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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안썻다.......................................ㅜ
에라이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