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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너 왜그러냐?

내장부 그... |2005.06.23 17:11
조회 585 |추천 0

오늘 무지 덥져?

 

날도 더워 짜증나는날..전 사람땜에 더 짜증나네여

 

항상 위로받으려 여기 들어오는데여....그나마 같은 고민이 있는 분들이 많아 그나마

 

위로다 되여...

 

제가 이젠 장부하고 다 숨기도 다니거든여...아주 제가 회사일하면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참....기분이 그렇네여..

 

님들에 충고와 위로로 어제부터 다시 무시버젼으로 쭉 밀어붙이고 있는데여..

 

어제 또다시 한판 할뻔했습니다...

 

부장님과 통화후에 제가 은해볼일 가려고 하는데....제 그 서류 담당자가 서류를 그 여자한테 넘겼다는

 

데 그여자는 저한테 한마디 없길래 제가 서류달라그랬더니 누가 송금하래 그러지 뭐에요...

 

 그냥 다른말 안하고 부장님하고 통화한거라고 달라그랬더니 글쎄..자기다 다시 부장님한테 전화해서

 

다시 물어보는거 있져? 에휴~~~~~ 서류를 가지고만 있으면 어쩌란 말이에요...

 

정말 한숨이 나오더만여....그리고 저희 거래처 홈피들어가서 대금지불금액이나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야하는데 아니 비밀번호가 아니라고 나오는거에여..

 

그래서 이상하다 그러고 계속 치니 안되길래 혹시나해서

 

그 못되먹은 여자한테 혹시 언니가 바꿨어? 그러니

 

"어 내가 바꿨어" 이러지 뭐에여..그래서 아니 그럼 맘대로 바꿨음 비밀번호를 나한테 말을

 

해야할거 아니야 그랬더니 "그런가?" 라고 한마디하고 휭~~하고 자리피하듯 나가데여

 

어찌나 황당하던지...

 

진짜 참자참자 무시하자 무시하자 정도가 있지

 

뭐 어디서 굴러온 거지같은게 다있나 싶더라구요..

 

오늘하루 무사히 지나가길 바래야겠쪄???

 

정말 이런생활 얼마자 더해야할지 앞이 캄캄해여~

 

님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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