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꾹꾹 참아오던게 터지고 말았다..
모가 터졌냐구요??
저의 울움보.....
제 원래 눈물이 많았는데 사회생활(이회사) 처음 하면서 1년8개월동안 꾹꾹 참았어요...
원래 퇴근시간 6시30인데 매일 7시~8시 퇴근하고
일하다 쌓인 스트레스,,,술을 안먹기 때문에 먹는거랑 운동으로 풀어가며
1년 8개월이나 보냈는데...
이사람들....제가 참고 있으니깐 자기들 봉으로 아는지 개인비서로 아는지...
자기네가 일 안시키면 하는일 없이 놀고만 있는줄 아는지...
매일 나가면서 오늘은 모하면서 놀꺼냐? 내 시디쫌 구워줘랑...노래쫌 다운받아라..자기책상 닦아라
일하다가 깜박잊고 못해두면 하루종일 눈이 아픈지 더러운 인상에.....
내가 부탁한번 할려면 1년전 못해준거 꺼내면서 아주큰일이나 도와주는 거처럼...
아...정말 실타....
또또....같이 일하는 여직원 ...
자기가 무슨 공주도 아니고...맨날 쫌 무거운 물건 들으는 일이 생기면 자긴 힘이 없는척..
이걸 들면 쓰러진다는 듯한 표정..
옷도...더워서 시원한거 입는건 이해가 가지만.....겉에 흰색티 입으면서 런닝도 안입고
진한분홍색속옷입은 그날,....정말 같은 여자로써 챙피하드라...남자꼬시러 다니는 건지...
어려운 업무생기면 과정은 다른 직원들한테 넘기면서 결과만 처리해서 윗사람들한테 칭찬 받고..
남들 다쉬는 일요일....과부장님들 한테 모해드리면 잘해주실려나...생각하는 그언니...
과장님하고 어쩌구저쩌구...새벽까지 둘이 팔짱껴다니고..
늦은밤 회식자리서 둘이 없어서져 버리고...
그런 과장님도 싫지만....꼬리치는 그여자............정말 실타...
먼가 믿는 구석이 있으니깐 업무시간에 화장품가게나 가고... 칭구만나서 쇼핑하고...
전화는 골라받고.....
어이가 없어설리...ㅡㅡ;;;;;
같은 여자지만 여자라고 누릴수 있는 그런 어이없는 특권을 사용한다는 그여자...
또 눈치는 왜그리 없는지...
난 회사 떠날때....왜 그만두냐고 하면 .......그언니 이름을 들먹일것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