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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집에가라고 해서 간 학생은 착한학생??

후훗 |2007.02.10 21:56
조회 193 |추천 0

저희 학교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ㅋㅋㅋ

 

어느날 친구가 아파서 ( 좀 공부안하고 쌈좀 잘하는 아이 )

 

사춘기라 반항도 하고 여름방학때 가출 계획까지 세웠는데 방학때 들키고 ㅋㅋㅋ

 

아 ㅈㅅ 다시 본문으로

 

어느날 친구가 아파서 누워있는데 우리반 담임 (국어 ㅡㅡ)

 

"야 o o o 안 일어나 ?" 이러는데도 씹고 잘 누워있는데 우리 친구

"야 ㅇ ㅇ ㅇ 일어나!" 그래도 씹고

 

열받은 선생이 다가가서 머리를 잡았어요 ㅋㅋ

 

그러니깐 열받은 학생

 

"알았어요 알았다고요"

 

하고 공부하는척 ...... 선생이 검사한다고 돌아다니고 있었을때

 

우리반에는 DEAT NOTE 가 돌아 다녔죠

 

거기에 제친구가 1반:자기 암내냄새에 취해 사망 2반 밥먹다 창자가 뒤틀려 사망

 

............... 드디어 우리반 선생 밤에 남친이랑 응응응 하다가 너무 좋아 사망

 

이걸 선생이 본거에요 ㅋㅋㅋ 그래서 우리반은 오후까지 남았고요

 

그학생은 선생이 책을 보고 책으로 머리를 치니깐 몇대 맞드만 가드를 딱 쳤서요

 

그리고 꼴아보면서 "왜 떄려요" 이러니깐 니가 잘못했자나 이러면서 적을걸 가지고

 

계속 뭐라면서 때리니깐 친구가 "ㅅㅂ ㅈㄹ 하고 있네 미틴뇬"

 

면상에서 이러니깐 선생이 제대로 돌아서 너 집에가!! 이렇게 했어요 ㅋㅋㅋ

 

그러니깐 가방들고 문 팍!! 닫으면서 집에 갔죠 ......

 

이제 대박임 4교시 제일 무서운 체육선생님..... "저기 한마리 안보이네 어디갔노?"

 

애들: 집에갔는데요 ?

선생: 왜?

애들: 우리반 썜이 집에가라고 했어요

애들: 키득키득

선생: 정색을 빨다가....

 

한 2분이 흘렀따.......

 

선생은 뭐라고 말했을까???

 

선생:.... 정색을 빨다가 지혼자 실실 쪼개며 .....

.

.

.

.

 

 

!!그학생 정말 착한 학생이네 !!  ㅋㅋ 하고 다시 정색을 빠시는 우리 선생님

 

우리는 웃겨 죽을번 했고 웃었다는 죄목으로 자습을 가졌습니다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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