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9월식 렉스턴을 구입해서 16번 정비사업소에갔습니다
차가나온지 3개월만에 매연단속에 걸린것부터 시작해서
리모콘불량,
겨울철자동시동불량,
빽밀러 자동 불량,
주유계불량,
차에 무지막한 떨림...(참고로 드럼 앞뒤로 다 바꿨음)
차 떨림은 쌍용에서도 차량불량이라고 인정했고 그일로 2번방문...
하지만 이일은 아무것도 아니였고 온도 계이지상승...하이로 고속주행시 올라감..
더 많이 일이 있지만 여기서 접고 본론을 얘기하지면 고속주행시 온도 계이지가 하이로 올라가는데 3번이나 A/S받았다는데도 그걸 못고친다는데 있습니다.
정비소에서는 오바이트 안하니까 걱정안해도 된다는말만하고있지만100키로 고속주행시 온도계이지가 하이로 올라가는걸 보면서 위험하다고 생각안하는사람있습니까?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합니다.
정비소에서는 짜증까지 내면서 다고친다는말만하고,그래서 당신들이 운전을 한번해보면 그런소리 못할거라고했습니다..
서울시내야 고속주행할수있습니까?
지금 에어컨 틀어놓고 간선도로 20분만 달려보면 이차 하이로 올라갑니다
지방에 내려가는데 차못가져갑니다 .
제가 알기론 엔진빼고 다 바꾼거같은데 정작 바꿀건 엔진이라고 생각합니다.
겨울철엔 히터 틀어놓으며 달리면 나타나고 여름엔 에어컨틀어놓면 나타나고
"대한민국 1%"지나가는 개가 웃습니다!!
요즘 시간남에서 A/S들어가는사람있습니까?
20번가까이 정비소갈때만서 택시타고 왔다갔다..제가 잘못한거라면100번이고 가겠지만 차에 결합이라면 자동차를 판곳에서 책임을 저야하지 않습니까?
자동차 결함은 인정하지만 리콜은안된다..
이게 말이됩니까?
차가 A/S들어간지 일주일이 지났는데아직 소식이없네요
이렇게 못고치다고 어영부영 보증기간끝나면 소비자는 누구한테 항의하나요?
리콜을 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정말 어디다가 항의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