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톡 들어온지..꽤 댔는데..그동안 눈팅만 했었는데...이런일로 첫글을 쓰게 될줄이야..
저는 성수동에 살고있고..성수동에있는 2곳의 영화마을에 가입되어있습니다..
하나는 집앞에 하나는 직장 앞에... (약 5~10분거리~직장도 성수동..)
왠만하면 집앞에 영화마을을 애용하는 편이고...
직장 앞 3호점은 가입 한지 1년쯤 된거같은데 5번도 안되게 갔었습니다..
오늘 3호점에 책을 빌리러 갔었는데....
작년 11월에 빌려갔던 책 2권이 한달동안 연체되어 9900원 연체료가 있답니다...-.-;
그것도 직접 갖다준게 아니라 한달뒤에 반납기 속에 들어있었다고..
절대 책연체하는 일이 없는 저인데..글고 만화책이 집안에 뒹굴 거리는거 한달이나 볼 저도 아니고..
(집앞 성수점은 울집안 사람들 (저랑 동생들.모두 성인임)연체 절대 안한다고 사장님이 인정 하셨음)
매일 가는 직장 앞에있는 책방 의 책을 연체 할리도 없고...(깜박잊어도 한두번이지....)
출근시간이 느린 ( 오후 1시 출근..6시 퇴근입니다...) 저로썬 책방 문이 닫힌 시간에
그 주변을 지났을리도 없고....책방 문이 열려있으면 직접 주게 되잖아요..
작년 12월에 핸펀 번호가 바뀌었는데...원래 핸펀은 지금 동생이 쓰고있습니다...
자기네는 매일 책 정리 하고 있고...근데 내가 안 갖다주었꼬 붙어있는홋수도 아닌 16권 20권을..
한달뒤에 반납기 통에 들어있었고.. 전화해도 안받았답니다.....
올해들어 내가 핸펀 소지를 안했을뿐 작년 12월까지는 제가 두대 다 갖고있었습니다...
그뒤엔 군인 동생이 핸펀을 썼지만 핸펀을 꺼두었을뿐 아직 핸펀이 살아있는데...
문자라도 보냈었던지...
핸펀번호도 그곳에 써있는건...지금 제가 쓰는게 아니였던지라...
연체료 하라고 9900원 주고 ...내 꺼 탈퇴시키라 하곤 ...나와버렸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12월엔 그 핸펀 그대로 쓰고있었꼬...이래저래 ...나도 변명 꺼리가 많은데...
아주아주 열받네요.....그 사장이 ...사기 치는거같아서요......
영화마을 사이트 들어가보니...연체료에 대한 항의도 디게 많고...
내가 안빌렸는데...빌려간걸로 되있다...연체료가 생겼따..그런류의.....
그 사장도 뭐 그런 회원이 자기가게에 300명쯤 된다고 하는데...(연체 하는 ...)
그사람들 다 제가 하는 말이랑 똑같이 한다고....ㅡㅡ+ 완전 사람 억울하게 만드는 소릴 하더라구요..
그런식으로 연체 하고 ....잘 안오는 회원한테 .......사기 치는건 아닌지.......
단골고객 아니라고...자주 온 사람아니라고.....그런식으로 ....사기 치는거같네요..
하도~~~짜증나고 ...기가 차고.....그 꼴란 만원 땜에..거기서 오해 받고 있기 싫어서 ..
만원 주고 ~ 탈퇴 해달라 하고 나왔는데.....아직도 열이 받습니다...
괜한 오해에..만원 날림에.....괜히 그 3호점 사장이 사기치는거같은 기분이 들어서요...
집앞 영화마을에 와서....사장 아저씨한테 물어보니깐...
영화마을 컴터 플그램이...대여현황 오류등이 생길수있따고 ..하시는데...그거 확인해보라고..
솔직히...가서 그거 확인하고 따지는것도 재섭고 짜증나고.. 반대로 ...따져서 책임물은담에..
대자보 쓰라고 하던지...온갖 사이트에 비리 고발 하던지...또다른 피해자를 찾던지..하고싶음다..
암튼....저도 여러가지 증언이나 증인도 댈수있는데...
그딴식으로 자기네가 절대 실수한적 없고 당연히 제가 연체 시켰단 식으로 나오니깐...
아주아주 ....기분 꽝이였음...
사장 아저씨 30대쯤 되는 덩치 좋은 팔에 왠 문신이 보이는...
저도 어디가서 기죽는 스탈이 아닌지라...뭐 쫄은 건 아니고 ...왕 짜증나서 ...주고 나왔는데...
글고 ...아마도 낼 다시가서 대여 현황이나 이것저것 증거들을 들며 따질테지만..
또 다른 피해자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얼마나 많은 도서& 비됴 대여점이있는데...그런 식으로 영업하고 연체료를 받는지...
글고 영화마을 사이트 들어가도...그런것들에 대한 호소는 ..절대 답글 안 달아주더라구요..
완전 대여점가선...사장님 들이랑...친해져서,.....그런 오해가 없게 만들라는건지..뭔지...
아주아주 기분이 나쁩니다..........ㅡ.ㅡ
성수3호점 성수역근처 소문난감자탕집 건너편에 있는 그곳입니다...
내일 가서 따져볼까요?? 만원으로 액땜 한셈 칠까요...근데...속이 부글부글..열받는건사실에요..ㅜㅜ
긴글 읽어주셔셔...감사...답글달아주심 더더욱 감사.....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