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함니다.....
저도 남자지만 생활에 충실하지 못한 아버자를 두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지금는 별거해서 살고 계십니다...
어쩨 저의 집안과 약간은 흡사하신듯 하네요...
저의들은 어머니와 지금 자식들이 화합해서 살고 있습니다...
글을 올리신 분의 가정도 그러기를 바랍니다...
저의는 지금 20대 이상이라서 사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아들입니다...
그러나 누가 부럽다거나 그런 생각은 하지 안습니다...
왜냐하면은 어머니가 얼마나 힘드셧는지 알기 떼문인거 같습니다...
조금만 힘을 내십시요...
어느순간은 자식들이 보답하는날이 올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