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엔 박사모에서 이명박 검증을 들고 나왔다가 국민의 질타를 받고 수그러지더니,
이젠 대선캠프의 법률고문이 이명박 도덕적 검증을 들고 나왔다가 박근혜의원의 제지로 없던 일로?
검증자체를 논하기 보다 박의원의 조직관리의 난맥상이 드러나는 것같아 대권을 맡길 수없다는 확신이 더욱 굳혀지니 인지상정이겠지?
아니 얼마나 겁대가리 없는 녀석들이기에 지들의 주군인 박의원의 의사와 반하는 행동을 스스럼없이 할 수있단 말인가? 한번 찍어 먹어봐서 똥인지 알았구만, 이토록 민감한 사안을~~~~
그것도 번갈아가며~~~~ 연이어~~~~,
자신의 제지를 받고 기자회견을 취소하기로 했단다~~~~, 기가막힐 노릇이지~~~~
아주 민주적이고, 상하 복종관계가 명확하게 조직관리되어 있는 것 같이 보이지만,
어떻게 보아도 어설프고 유치하기 짝이 없는 오합지졸들의 군상이다. 아니 소꿉장난이다.
내부적으로야 누가 애비고 애미고 할배고 중요할 게 뭐있노? 유유상종인데~~~~
하지만, 내부의 이슈가 외부로 나갈 때는 조직적이고 일사분란한 모습은 보여야하지 않을까?
전결이나 내부 결재도 없이 중구 난방으로 외부로 떠들어 대고, 시누이 뭐 말리듯 말리면 없던 일이 되는 구멍가게가 아닐진데~~~~
이래서야 인륜지대사나 국가지대사를 우째 맡기겠노?
이러구서 지지율하락의 원인을 어찌 이명박에게만 탓하고, 그를 끌어내린다고 해결 되겠노?
이렇게 할 꺼면 챠뿔라! 비싼 세비 챙겨 묵고 뭐하는 기고~~~~? ㅉㅉㅉㅉ
난, 귀청이 따가운데~~~~,
방탄복보다 보청기를 드렸어야 했남?
******* 이명박과 민생정부를 희망하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