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군대 때문에 정말 말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총기 난사사건부터...국적포기까지....
이번에 국회에서 국적포기자에 대한 국가적 지원이라고 해야되나요???
아무튼 불이익을 주기위해 투표를 한걸로 알고 있는데....
부결 되었다죠....
찬성,반대,기권표가 거의 차이 없이 60대로 나왔더군요...
내 참 어이가 없어서....
솔직히 군대 안가려고 국적 포기한 자식들은 부자집 자식들이거나 아니면 국회의원 자식
아닌가요???그런데 그 아버지 되는분들에게 투표하라면 그게 될꺼라 생각했는지...
도데체 무슨 의도였는지....완전 보여주기식 아닙니까????완전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죠..
저희 형 정경으로 군대 갔다왔구요...저도 8사단에서 현역 생활 했어요...
친척동생은 4년제 대학에 다니면서 학군시험봐서 장교로 간답니다....
이미 그시험 붙었구요...군대 가면 다 디지기라도 합니까???
어느 부자집 어머니는 그런말을 했죠....
자기자식은 군대가서 있을시간에 공부 더해서 사회와 나라를 위해 힘서야 한다고...
누가 그러라고 했습니까???솔직히 지들 배 채울라고 그러는거지...무슨 사회와 나라를
위해서라구.,..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네요....차라리 군대 가서 나라를위해
일하라고 하십쇼....그냥 완전 지들 자식은 귀하고 남의자식은 지들 위해 몸바치고....
음..얘기가 좀 샜네요....아무튼 이번 국회 투표행위 국민 기만이라고 봅니다...
정당한 결과를 위해선 국민 투표를 해야죠....
국적 포기하고 국가에서 받아먹을껀 다 받아먹는 그런 쓰래기들....
이제 좀 그만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그런 쓰래기들하고 같은 하늘아래 같은 민족이라는게 정말 경멸스럽네요....
정말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점점 말이 거칠어지는 관계로....이만 하겠습니다...
군대에 갔다온 모든 분들 그리고 그 부모님들...진정한 한국인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