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학년때사겨서,, 이제 어느덧, 3 년이 가까워가네요..
제남자친구는요,, 성격이 많이 드럽다고해도 될꺼에요,,= 0-
변덕스럽기두하구요,, 저흰 고 3 때 남친은 실업계여서 멀리 갔구
전 인문계여서 이곳에서 대학으로 진학을했구요,,
그런데요,, 연락같은것도 그렇고 저혼자만 너무 안달나서 하는거 같아요,,
남자친구는, 7시에 일어나서 일하고 저녁 7 시쯤에 끈나거든요 ?
그래서 저흰 항상 연락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요, 남친 일나가기전에 일간다구 문자,,
점심시간에 통화,, 그리도 일끈나고 ,, 매일 남친이 연락잘 안한다고 막 쟤가 뭐라하는편이구요..
제남친은 한달만에 만나도 별로 반갑지 않나바요, 표정도 그저그렇고, 저혼자만 막 좋아서
앵기고 그러는데 남친은 아닌가 바요,, 저번에는요, 거의 한달반만에 제가 남친일하는데 인천으로올라가서 만났는데, 너무 관심이 없는듯해서 뭐라 하니까 그것때문에 또 싸웠구요,,
제가 내려올때 차안에있는데 전화가 왔드라구요.. '너 청소도 안해놓고 갔어 '
이러드라구요 그말이 너무 섭섭해서 막 뭐라하니까 그것떄문에 또싸우구요, 제가 하두뭐라뭐라하니까
그게 귀찮은 가바요ㅠ어젠요,, 진짜사소한거지만, 저흰 잘때 사랑한다는말 제가 꼭 하구자거든요?
어젠 남친이 잔다길래 그냥 그래자 이래떠니 뭐 없녜요 그래서 제가 니가즘 해바 맨날 나만하냐?
이래떠니 같이 일하는 형들땜에 곤란하다고,, 막 그래서 내가 나 진짜사랑하면 사랑한단말도
다른사람앞에서 못하냐고 해보라고 막 그래떠니 귀찮아 하면서 잔다 이러고 뚝 끈는거에요,
전 말로 못하면 여자친구가 이렇게 삐져있으면 문자라도 사랑해,, 이말 해줄줄 알았거든요 ?
문자도 없길래 다시 저나하니까 너가 그렇게 나오는데 내가 그런말이 나오겠냐면서
저한테 뭐라하구요,, 또끈킬래 저나해떠니 안받꾸요.. 답답해요 정말,, 저혼자만 남친 좋아하구
있는거 가태요.. 여자친구가 막 문자가튼걸로 섭섭한 얘기 가튼거하면 들어주는 척이라도해주면
안되나요 ? 아예 말을 씹어버리고 제가 나중에 그걸또 얘기하면서 넌 그냥 내말 무시하고마냐고
그러면 나보고 뭘 어쩌라면서 신경질 내구요,,
더 맘상하기 전에 깨지는게 현명한걸까요.. 정말 거의 3 개월동안 하루에 깨지고싶은생각
1 0 번두 더하는거 가태요.. 답답해요 조언즘 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