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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봉변당할만한 처녀

유네임 |2005.07.01 13:52
조회 729 |추천 0

일단 그런 상황에서 욕보임 당하신거..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림니다.

 

하지만, 리플글들 보니깐 기가 차는군요

 

위로해 주는것도 정도가 있지 아예 한쪽으로 너무 몰아붙여 노인네를 욕하시는군요

 

물론 그 노인네 욕먹을 짓 한것 맞슴니다만,

 

글쓴이님도 잘하신거 하나도 없슴니다.

 

변명도 너무 자세하게 써 놓아네요..ㅎㅎ

 

군데군데 자리가 남아 있었슴에도 불구하고 왜 꼭

 

노약자 석을 감니까? 그것도 손잡이 봉있는 그쪽으로?

 

기본은 하고서 남을 욕하세요

 

님이 첨부터 다른 비여있던 자리 앉았음 이런일 없었겠죠

 

왜 사건의 빌미를 만들고 남탓을 하나요?

 

자기 탓은 1g도 없단듯이 아주당당하네요.. 쯔쯔쯔

 

님이 서계시지도 못할정도로.. 쓰러져 기절할 정도로 아프셨나요?

 

그럼 왜 지하철을 타셔죠? 병원에 가셨거나 택시를 타셨어야죠

 

지하철은 공공장소 임니다.

 

공공장소인 만큼 기본은 지키세요

 

기본도 안되있는 개똥녀같은 짓꺼리 하고 이런곳와서 철없는 사람 선동해서

 

멀쩡하고 좋은분까지 욕먹이며 자기위로 하지 말구요.

 

그리고

 

지하철에 서서가며 다리아픈 안아픈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다 피곤하고 아픔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단지 피곤하다는 이유로

 

비어있는..  장애인 노약자용 엘레베이터도 서슴없이 이용하겠네요..

 

아니라구요? 천만에 말씀~!

 

공공장소가 무엇이고, 사회적으로 암묵적으로 정해진 규칙을 자기 잣대로 판단하고

 

판단대로 뻘짓거리 했다가 된통당한당신...

 

남욕하기전에 스스로를 바라보고 부끄러운줄 아세요

 

시민의식, 도덕심이 결여된 당신같은 사람은 욕먹을만한 짓 했슴니다.

 

단지 아주 험하게 욕먹었기에 재수가 좀더 없었을 뿐...

 

여튼 조심조심하며 살아가야게네요

 

험한꼴 안당하려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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