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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옥양 할일없어 미쳐가넹

옥이얌 |2005.07.01 16:21
조회 347 |추천 0

드뎌 제가 미쳐가고 있습니당... 푸하하하~~

 

할일도 없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괸한 사람한데 짜증만 내공

 

친구가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있어서 내일가자고했는데..

 

지남자친구랑 남친동생이랑 일 안쉬고 장마철에 몬 놀이공원....

 

자기도 좀 기분안좋다고 하면서  내가 말한게 더 뻘쭘하게 되버린상황...

 

아승질난다... 왜 난 늘 이러냐고요~~

 

놀러도 가고싶고 집에서 아무것도 할짓없이 빈둥빈둥 놀기도 싫은데...

 

그래서 회사언니한데 푸념을 트고~ 에버랜드 가자~ 이랬더니

 

집에 아무일없으면..이러니... 에효..

 

놀러가는거 좋아하는 내가 왜이리 됬노~~ 지지리 궁상

 

드뎌 어제 부로 결심해서 온겜하기로 맘을 먹고 어제밤부터 겜하다 자고

 

지각할뻔하고...에효..

 

혼자사는게 이런건가... 더 고민인건  카드이번달 청구금액 43만원...

 

용돈없다 이번달... 에효~~ 카드 처음 써보는거라... 마구 긁어 됬더니..

 

하긴 고등학교때는 아부지가 카드 줘서 내돈아니라 펑펑써서 300만원을 긁었으니...

 

전적이 화려하다 보니... 그 참을수 없는 충동구매..

 

아 내인생의봄날은 언제나 올란지...

 

온겜 이나 하면서 스트레스나 풀어볼랍니다...

 

겜하면서도 대화도 나누고~ 사냥도하고~~ 음하하`~

 

근데 개속 적으로 기분나쁜건 몰까...

 

단지 놀러 못가서?? 그런거 같소이다

 

드라이브 좋아하고 바다 가는거 좋아하공~ 2년전만해도

 

한달에 2두번쯤은 바다가 가고 놀았는데...

 

에효.. 주5일 근무시작하면 모하냐고요~ 놀사람이 없는데...아 나 진짜 왕딴가바...

 

이노무 인생읜 왜이리 칙칙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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