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금 혼자산지 4개월 들어갑니다.
시간적으로 일이 늣게 끝나서 집에들어가면 10시 씻고 여러가지 치닥거리
끝나면 12시 아침에 쩜 늣게 출근해도 되는관계로 2시까지 티비를 시청합니다.
늣은 시간이라 친구들이나 다른사람들을 만나고 싶어도 다들 다음날 일찍 출근하는 관계로 저랑은 시간이 맞지 않더라고요
첨 한두달은 그냥 그려러니하고 지넸는데..
이제 슬슬 외로워지네여..
넘 외롭고 해서 괭이를 하나사서 키워볼까 했는데..
그게 또 돈이 장난이 아니잔아요
월급의 반을 엄마가 차압합니다.
실은 지금 사는집 엄마가 좀 해줬거든여..그래서 대헹히 전세지만요.
직장과 가까운데로 집을 구해서....엄마집과 친구들은 너무나도 멀답니다.
제친구 한번은 우리집에서 술먹고 아침에 출근한담 전화와서 하는말...
네가 니네집에서 또 잠을 자면 성을 간다..그러는거에요..
모 얼마나 멀다고...멀어서 그러겠습니까?.술기운이 들빠져서 그러겠져?
그냥 미친셈치고 괭이를 사버릴까요..?
쉬는날도 딸랑 일요일뿐이업는 제 신세가 넘 처량하네요..
시간도 없고,식구들도 없고,친구들도 없고,...................
슬슬 적응하겠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