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헤헤~
드뎌 울아기 모습이 나온 촘파 사진을 봤습니다....ㅋㅋ
우와~~~~~
작더군요.....ㅡ_ㅡ;;
ㅋ...점은 아니지만...
대충 머리와 몸의 윤곽은 나온듯....헤헤~
하지만....왠지....
사진에서 예사롭지 않은 기운이 풍기는것이.....음흐흐흐~
신동이 나올듯합니다....ㅡ_ㅡ;;
헤헤헤~~~^^*
마눌은 심장소리도 들었다는데...흑...ㅠㅠ
저:심장소리 들었어?...^^*
마눌:앙~
저:들으니어때?...어케뛰어?....^^*
마눌:...음...그냥...'콩콩콩콩~'......심장뛰는소리지 뭐~
저:...ㅡ_ㅡ;;....그게다야?
마눌:...엉...ㅡㅡ;;
저:...몬가 회오리치는 감동같은건?
마눌:...ㅡㅡ;;...무슨 돌풍이야?
저:...너무 건조하잖아...ㅠㅠ
마눌:....오바하기는~....ㅡㅡ
저:...우쒸~...ㅠㅠ...자기혼자 들었다고 뻐기는거지?....ㅠㅠ
마눌:...웃기네~....ㅋㅋ
저:...몇분에 몇박자였는데?.....ㅡ_ㅡ;;
마눌:...ㅡㅡ^
저:...췌~....가만있어봐...나도 들어보게...
(마눌배에 귀를 대고 살며시 들어보려하였으나....)
저:....뱃살땜시..안들려....ㅡㅡ;;
마눌:...ㅡㅡ^....둑을래?
저:...ㅠㅠ....자기만 듣고!....흑흑
마눌:...메롱~~~ㅋㅋㅋ....^^
ㅠㅠ....청진기를 하나 사야할까요.....흑흑
ps....음...산부인과 교체건은...부결됐습니다...ㅡㅡ
(촘파..시디로 안되고 비디오테이프만 된다해서...ㅋ)
알고보니...누님도 그병원을 다니시는군요...
누님이 알아본결과...그 근처에서 젤 괜찮답니다....
...시디와...테이프는 별문제가 아니라는군요...
...듣고보니 그렇더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