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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간소하게 준빌했읍니다,

온달 |2005.07.02 21:03
조회 428 |추천 0

오늘은 제가한잔 쏩니다~♪.

늘 아낌없는 사랑 주시어 감사드리는

뜻에서 ....

주머니 털어서

모든오십방 님들과 따뜻한 마음 나누고저

준비 한것이니까 부족합니다만~~~

많이드시고 재미있게 놀다가세요.


크!!!역쉬 좋타~~^^~


동동주 한잔 어떠세유~!

날씨도 더웁고 후덥지끈한데~ 장마비에...짜증도 나시지만,,,

제가 따르는 술 한잔 받으시지요... 울 님들...다 이름을 부르랑게..힘들더라고여,방장이신 정구님!!!한잔 받으시지요,,이름없다고 서운타 생각마시고.맘껏 드세용,,,

동동주 부족하면 이슬이도 있구요~


흥이나시면 노래도 한곡조 때리시고요.

오늘 스트레스 확풀어봐유.



쐬주 랑 음식이랑 "시삽"이 내니까유

아무 부담 갖지마시고 양껏 드시와요^^~~



알탕에,도리탕,떡볶이,장어구이 등등~~~

준비를 못했구여 ... ㅎㅎㅎ 드시다가

안주는 모자라면 왕소금 달래서 드시구유 ^*^~

오늘 후회없이 마니 드세유~

ㅎㅎㅎ.오늘울마을 회관에서 보리밥에.열무김치에 고추장에밥비벼,맘껏 먹었읍니다,해질녘엔..피래미에 붉으사리..쇠주...맛,,,끝내주더만요,,,농촌,,,힘들어도 이런맛에 산다우,,,한잔술에.두서없는글,,,,온달이 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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