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감사합니다...
저도 정리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넘을 만나서 내일 단판 지을 생각입니다...
저를 두번이나 배신을 했기 때문에...
반쯤 패버릴 생각입니다...
정말 힘든 하루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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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만난지 2년이 넘었습니다...
어느날 여친이랑 조금 다툰 틈을타서 아는 넘이 여자친구를 꼬셨습니다...
그리고 내한테 들켰습니다...
그리고 이놈 여친한테 절대 연락안하겠다고 약속하고선
내 모르는 사이에 둘이 사귀고 있답니다...
이런놈 어떻게 할까요???
전 이놈을 반쯤 죽일 생각입니다~~
지금 이놈 죽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악플은 삼가 바랍니다...
그리고 여친한테 문제 있다는 소리 또한 삼가바랍니다...
밤중에 죄송합니다...
넘 답답해서요...
(여러분이 제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