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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랑 싸웠어여...

ㅋㅋㅋ |2005.07.04 06:54
조회 2,150 |추천 0

이런이런... 제가 운전을 잘 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잘 한다 생각하면서...운전을 하는데여..

글쎄 이런 택시기사 같으니라고... 요 며칠 계속 택시 기사랑 싸우네여...

제가 24이거든여... 근데 약간 동안 이예여... 글구 옷도 막 편하게 입고 다니구... 차도 코란도니까..

완전 어려 보이나 봐요... 전 우회전 해서 나가는 길이고... 거긴 유턴 금지 구역이였는데여..

항상 택시들이 유턴을 하죠...

그 날도 어김없이..전 우회전 하는데... 갑자기 택시 유턴 하더라구여.. 그래써 깜짝 놀란 마음에 빵빵 거렸더니 이 기사 창문 열더니 온갖 욕을 다하더군요... 이해 했습니다...

근데...마지막에...어린 년이 어서 운전도 못하는 주제에... 요즘 세상...이런 미친년아 앞좀 보고 운전해라... 이러더군요... 저 그 차 따라 갔습니다.신호 받았길래 내렸습니다. 창문 드들겼습니다...

창문 열더군요... 벙찐 표정으로 머요? 하더군요... 그래서 욕해줬습니다.

미친쉐이... 이런... 니딸년 운전이나 잘 가르쳐라... 어서 어려보인다구 욕 지껄이냐...

거기 유턴 금지다...니가 운전은 잘 할수 있을지 몰라도 넌 한글을 모르냐... 이랬더니...내리더군요..

약간 무섭기도 했으나 워낙에 사람이 많은 곳이라 걍 밀어 부쳤습니다.

그랬더니...온갖욕을 하면서 때릴려구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욕했습니다.

이 기사 한대 치더군요,,,,후훗~ 웃었습니다,. 글구 저도 때려 줬습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말리더군요... 근데 제가 좀더 많이 때렸어여... 그 있자나여...택시 기사들... 목 잡고 쓰러지는... ㅋㅋ 그래서 못이기는 척 전 제차에 탔구요...택시기사 그러더군요...고소 할꺼라구... 창문 열고 그래 이쉐이야...고소 해라... 내 차번호 적어가서 고소 해.. 난 지금 출근해야 하니...니가 알아서 다 해봐라... 니가 고소 안 하면 내가 고소 할꺼다...

근데 고소는 무슨... 택시기사들..완전 여자 운전자 무시해여...ㅡ.,ㅡ

얼마전엔 제가 흡연자거든여... 창문 열고 담배 피면서 운전 했더니 택시기사 문열더니 막 욕하더군요..

저두 같이 욕했습니다. 그랬더니 따라 오더군요,.. 그래서 또 싸우고..

제발 택시기사들 여자 운전자 한테 테클좀 안 걸었으면 합니다.

 

여성운전자 여러분... 옆에서 빵빵거리고 뒤에서 빵빵거리고...답답하다 욕하구...이런거 절대 신경 쓰지 말구요...부당하게 욕먹으면 같이 욕해 주세여...

지난 일이지만 생각나서 적어 봤습니다. 여성운전자 여러분...홧팅~!! 이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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