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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건 구직자라지만...이럼되나요?

오늘도내가... |2005.07.04 09:48
조회 613 |추천 0

뉴스타 U.S.A.㈜ ..

압구정씨네마하우스 끼고돌면 안국빌딩이 사옥인회사입니다.

 

부동산마케팅을하는 회사인데 사장이 한인타운을 시작으로 사업을 확장해온 회사같습니다.

88년부터 시작된 회사이고 홈피를 보아하니 튼튼한듯보여 제 나이도 20대 중반을 넘으려고 하는 나이고 해서 안정된 직장이 될듯보여 이력서 제출하고 면접봤습니다.

 

참고로 전 사장 비서직을 지원했습니다.

 

1층에 비서가 있었는데 6층에도 사장실이있어 비서를 쓰기원해서 뽑는다는 말이었습니다.

 

금요일날 면접봤는데 월욜날 연락이와서 합격했으니 다음주 월욜까지 출근하라고...

 

다른데가면안된다고..

일단1층 기획실에서 일좀도와주다 6층으로 올라가라고..

그러더니 일주일지난 일요일..(어제요)

 

우리회사가 지금인원충원이 다됬고 더이상인원이 필요없을껏같다고

 

지금....장난합니까?

 

비서실이어서 출근용옷도 다 사놧는데 너무 어이없더군요.

그러면서 미안하다고는 말못할망정.

 

저한테 탐탁치않게 말햇다는겁니다.

 

어이가없어 말도못햇습니다.

 

비서생활 일이년합니까 제가 얼마나 네네하고 좋게말햇는데

 

별말도 안되는꼬투리를 잡더군요

 

기가막힙니다.제가 왜 미리말안했냐니깐 바빴다고 그러더군요

그럼..지금 한시가 급한 구직자입장은 생각안한다는거네요

 

이런식으로 사람우롱하는 이회사

너무 어이없습니다.

 

이런회사 조심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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