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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연속 안 좋은 일들이 생기내요.군대 갔다와서..

그레이하운드 |2005.07.04 16:10
조회 465 |추천 0

저는 2001년 11월에 군대를 중사로 전혁을 하고  사회에 적응을 하기 위해서 사회에서 일하는 친구를 만났읍니당..이때 부터가 저한테는 실연의 고통이 연속이 었읍니다. 그 친구를 만나기위해서 김포로 갔읍니당...거기서 운송직을 하는 사회 친구를 만나자마자 자기가 술한잔 산다고 저를 단란주점으로 되리고 가더라고요..주점에서 술을먹으면서 얘기를 나누고 다음날이 되었는되..저한테는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벌어 졌읍니다..일어나 보니 친구가 없더라고요..그래서 이상한 마음에 지갑이 있나 찾아 봤는데 없더라고요..그래서 일단은 카드을 확인해 보았더니..어제 먹었던 주점에서 제 카드을 가지고 친구놈하고 주점 주인장하고 카드깡을 해 놓았더라고요..액수는 700만원 정도.....

이거 해결하냐고 10일정도 시간이 걸렸답니당..경철서하고 카드사 갔다오냐고 돈쓴것도 만고요..정말로 믿을 사람이 없더라고요...

또 2002년에는 그레이 하운드라는 경주견 회사에 취직을 해서 열심히 일을 했답니당..여기서도 크게 사고를 냈지요..중부고속도로에서 이중 추돌사고를 내고 다니기가 그래서 사직서를 제출하고나서 제가 있어야 할곳은 부모님이 살고 있는 집이라는걸 알고 집으로 들오 왔읍니당. 집에오니 할게 없더라고요..농촌에 들어 왔더니.....

2002년이 지나고 2003년이 되었지요. 할일이 없다 보니 그냥 집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열심히 지내고 있는되..고향에 살고 있는 친구들한테 연락이 왔읍니당..자기 아들 백일이라고 참석해달라고요..사건은 이때 부터 일어났읍니다. 아들 백일에 참석하고 시간이 흘렸읍니다...백일잔치가  끝나고..친구들이 모여 하는 말이 나이트 가자고 얘기를 하더라고요..그래서 차를 타고 나이트장으로 이동했지요..우리 지역에서 한 30분정도 거리의 나이트장이 었읍니다...한참 잘놀고 새벽2시가 되길래 이제 집에 가자고 말을 했읍니다..집에가려고 차를 탔읍니다...모든 친구들이 술을 먹어서 모두다 운전을 못한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할수 없이 제가 운전대를 잡았읍니다.. 집으로 잘가고 있는되..갑자기 밖에는 눈물 갔은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라고요..한20분정도 갔을때 였읍니다..속도를 너무 내서 급커브 있는 줄도 모르고 전 차를 그냥 계곡으로 날려 버리고 말았지요...그때 정말로 친구들하고 다 저승으로 가는 줄 알았답니다. 무사이 다살아서 다행이지요..차는 알아 볼수없이 폐차시키고요....아직까지 차사고 후유증이 오나봐요..차사고가 나고 몇달리 지났읍니다..전 큰맘 먹고 송아지를 2마리 샀지요..그러고 2003년이 지났읍니다.

2004년에는 사고가 안나겠지하고 열심히 살았읍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하도 차사고가 나니까 이젠 음주로 면허증이 취소 되고 말았읍니당...그래도 제가 농촌에 들어와서 열심히 꿈을 가지고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서 많은걸 벌었읍니다...

그리고 2005년에는 목표한게 이루어 질듯하더만 그만 4월1일날 제 꿈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읍니다.

왜냐 하면 2003년에 큰맘먹고 송아지 2마리 산게 세끼를 가져서 4월20일경에 출산예정일이 었는데 이유도 모르게 송아지 2마리가 동시에 죽고 말았읍니다...그것도 4월1일날예요..정말로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세끼까지 하면 4마리가 죽은거지요. 아!!! 정말로 살기 힘드내요...돈으로 따지면 이천 정도 되는건데요....투자한거 까지하면요..

지금은 열심히 일해서 올해 날린거 다시 복구하려고 피나는 노력을 합니당..또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하고요...그래서 다시 송아지 2마리를 또 샀어요...다시 해보려고요...정말로 사회 생활하는게 힘드내요..그러고 누가 날 알아주는것도아니고요.. 일단은 열심히 살다 보면 좋은일이 생긴다고 믿으니까요...정말로 다시는 불행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농촌에서도 연봉 5천을 실연하려고 노력중 입니다...4년정도만 하면 실연이 될수 있을거 갔아요..

저에게도 용기를 주세요...꿈이 실연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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