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7세에 결혼 5년차된 주부입니다 ..남편은29살이구여
모든부부 들이 결혼생활이 더해 갈수록 점점 부부간의 섹스가 줄어들겟지만
다른사람 들의 얘길 들어보면 저이부부는 섹스를 넘 안한다는 그런 생각이 자주 들었습니다
남편은 가정적인 편인대..쉬는날두 잠깐 쉬는 시간도 항상 집에와서 저와 시간을 보냅니다
내년쯤엔 아이를 가질생각이고 아직 애기는 없습니다
그런대,,지금처럼 이런식으로 나간다면 하늘을 봐야 별을 따야지? 제가 딱 그짝입니다
남편은 연애때부터 섹스를 별루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결혼초엔 한달에 4번정도 지금은 두달에 한번 그정도 관계를 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대..2년 전부터 알게 된사실인대
남편이 제가 잠이 들면 저녁에 혼자 인터넷에서 야한 싸이트를 보며 자위를 하면서 즐긴다는 거에여
잠결에 느낌이 이상해 등을 돌렸는대..남편의 자위모습을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그때 정말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더군여..
내가 저런 야한싸이트 보다 못하나는건지? 남편이 정말야속 했습니다
남편은 내가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남편은 지금두 제가 모르는줄 알고
몰래몰래 싸이트를 보며 자위를 즐깁니다..
남들은 그럽니다...남자가 자위를 하는건 아주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하지만..부인과의 관계는 꺼려하면서 자위는 하고..그런 저이남편 전 정말 이해가안갑니다
결혼5년차 이제 저한테는 성적 매력이 없어진걸까여? 답답합니다
전 뚱뚱하지두 않고..남자들이 좋아하는 긴생머리에.성격도 조용하고 나긋한 편입니다
밖에 나가면 아직 아가씨로 볼만큼..제관리를 철저하게 합니다
문론 이런것이 중요한것은 아니지만..저이 남편이 저랑 하는것보다..자위를 더 즐기니
저 나름대로는 정말 스트레스를 마니받고 있습니다..남편이 넘 밉습니다
남자여러분들 ..저이남편같은 남자...머리에 도대체 모가 들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