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전부터 다리에 보기 싫을 정도로 흉터가 생겨 지금은 다리가 얼룩 달룩
정말 못봅니다.
어디에 부딫히거나( 멍 ) 벌레에 물리면 그게 없어지지 않고
흉터로 남아 있습니다.
처음엔 별로 걱정안하고 이러다 낫겟지 싶었는데 갈수록 흉터는 더 생기고
심해져 갑니다. ( 남편이 얼른 병원 가보라네요 )
무슨 벌레인지는 몰라도 한번 물리면 물린 자국이 선명하게 나 있고
딱딱하게 붓어 오릅니다. 한 며칠 지나면 점점 가라앉기는 하나
피부조직도 변하는지 그자리에 굵은 털과 함께 흉터처럼 피부가 시꺼멓게 변해있습니다.
그렇다고 없어지지도 않고 계속 흉으로 남아있습니다.
치료를 하긴 해야되는데 막상 병원 어느 과에 가서 문의를 할 지 몰라
일단 여기에다. 글을 남깁니다.
지금은 한쪽다리가 흉터로 변해 선뜻 다리 내놓기가 남 부끄럽습니다.
원래 피곤하거나 무리한 일을 하면 무릎이 안좋긴 하나 이처럼 흉하지는 않았는데
요 1~2년전부터 등산을 한 이후부터 인지 다리에 멍이들거나 벌레에 물리면
흉터가 되버리네요.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겟습니다. ( 여름철이면 더한데 )
병원 어느 과에 가면 될까요? 치료하면 흉터가 없어지긴 한가요 ?
걱정입니다. ( 예전에는 다리가 참 이뻣는데 ... )
p.s) 1~2년전 다리미에 화상( 물집 생김 ) 을 입은 적 잇음 ( 다리 ) 그 이후부터 흉터 생기기 시작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