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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흉터로 변해가요.

마루 |2005.07.05 21:58
조회 119 |추천 0

한 1년전부터  다리에  보기 싫을 정도로 흉터가 생겨 지금은 다리가 얼룩 달룩

 

정말 못봅니다. 

 

어디에 부딫히거나( 멍 )  벌레에  물리면 그게 없어지지 않고

 

흉터로 남아 있습니다.   

 

처음엔 별로 걱정안하고 이러다 낫겟지 싶었는데 갈수록 흉터는 더 생기고

 

심해져 갑니다.  ( 남편이 얼른 병원 가보라네요 )

 

무슨 벌레인지는 몰라도 한번 물리면  물린 자국이 선명하게 나 있고

 

딱딱하게 붓어 오릅니다. 한 며칠 지나면 점점 가라앉기는 하나

 

피부조직도 변하는지   그자리에  굵은 털과 함께 흉터처럼  피부가 시꺼멓게 변해있습니다.

 

그렇다고 없어지지도 않고   계속 흉으로 남아있습니다.

 

치료를 하긴 해야되는데  막상  병원 어느 과에 가서 문의를 할 지 몰라

 

 일단 여기에다. 글을 남깁니다.

 

 지금은 한쪽다리가 흉터로 변해 선뜻 다리 내놓기가 남 부끄럽습니다.

 

원래 피곤하거나 무리한 일을 하면 무릎이 안좋긴 하나  이처럼 흉하지는 않았는데

 

요 1~2년전부터 등산을 한 이후부터 인지  다리에 멍이들거나 벌레에 물리면 

 

흉터가 되버리네요.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겟습니다. ( 여름철이면 더한데 )

 

 병원 어느 과에 가면 될까요?  치료하면 흉터가 없어지긴 한가요 ?

 

걱정입니다. ( 예전에는 다리가 참 이뻣는데 ... )

 

p.s)  1~2년전 다리미에  화상( 물집 생김 ) 을 입은 적 잇음 ( 다리 )  그 이후부터  흉터 생기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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