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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아집

오늘까지 베이징에서 6자 회담이 열린다.

 

중국, 러시아, 미국, 일본, 한국, 북한...

 

그런데 이번 논의의 중점인 한반도 비핵화.. 북한이 만들었다고 하는 핵폭탄의 철거다..

 

헌데.. 이를 위해서.. 다른 나라들과 경제적인 지원에 대해서 논의를 하는데..;;

 

북한은 아직도 고집을 부리고 있다.

 

북한.. 이미 전력난이 심각해서.. 평양을 비롯한 몇개의 도시들만..

 

한밤에 불을 밝힌다. 그리고.. 식량난도 시달리는 걸로 나왔다..

 

헌데 지금 회담의 제일 높은 사람인양.. 모든 협상 조건을 맘에 안든다고 하나..;;

 

94년 제네바 협약때 북한에 50만톤의 중유를 공급하기로 했던것을 이야기 하면서 아직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기간이 끝난것도 아니라면서.. 50만톤보다 더 많은 중유를 원했고.. 경수로2(200만kW)에 대한 보상 조치도..

 

해달라고 떼(??)를 쓰고 있다..;;

 

거기에다가..공동분담이라는 이유로.. 각국이 돌아가면서 경제적인지원을 해야하는데..

 

그 첫번째가 우리나라가 될꺼라나??

 

우리나라.. 그만한 경제 지원을 할 능력이 있으면.. 지금 내부부터좀 다스리지.. 무조건적으로 북한만..

 

편드는건 아닌거 같다는..-_-;;

 

그리고 북한은 뭐 잘한게 있다고 저렇게 고집을 부리는건지.. 역시.. 배짱하나는 대단해..-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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