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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IMB-1000폰 불량...

박인수 |2005.07.07 00:07
조회 736 |추천 0

이 폰을 구입한지는 2개월이 조금 안됬는데여 구입한지 16일정도 지나서 자동으로 진동이 울리고 이상한 소리가 크게 울려서 바로 A/S센터에 보냈는데 버전 업글만해주고 다음에 또 이상이 있을때에는제품을 교환을 해준다고 하고 그런데 언제 교환이 될지는 모른다고 하더군요.

업글받고 한달도 안돼서 벨소리는 나오는데여 효과음을 설정을 했는데도 소리가 날때도 있고 안날때도 있고 카메라 화질이 전에 쓰던 스카이IM-6400 보다 화질보다 안좋아서 다시 A/S센터에 전화를 해서 증상을 말했는데 메인보드교체만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번에 고장이 나면 제품교환을 해준다고 했는데 제품교환해준고 말한적이 없다는 하더군요. 그당시만 지나가면 되는줄 알고 있는 SK텔레텍 너무 한거 아닌가요. 정확한 원인도 알지도 못하면서 부품만 교체해주면 되는줄 알고있는 SK텔레텍 기업의 이익보다는 소비자들을 먼저 생각하세여. 몇십만원하는 핸드폰을 팔면서  제품도 성능 테스트도 안하고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것 같을정도로 장고장이 너무만은 이 핸드폰을 구입한게 죄입니까.  SK텔레텍이 너무한것 같아서 오늘 소비자 보호센터에 신고 했습니다.  

다른사람들이 스카이 핸드폰을 산다고 하면 진짜 말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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