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뱃속에 12된 아가를 열씨미 잘 키우고 있는 신비 마미라고 합니다
결혼은 작년 11월 28일날 했구여~~~
저도 신방 메니아인데 이렇게 쓸려니까 쑥쓰럼네여^^
제가 뱃속에 있는 신비땜시 담주부터 기나긴 백수생활에 드가거든요
에혀 머 사회생활도 얼마 안했지만 (참고로 지금 24살)
첨으로 맞이하는 백수 생활인지라 기대도 되고
이제 첫아이니까 둘째는 어쩔지 모르지만 적어도 다시
사회에 복귀하기 까지는 한 10년 정도는 걸릴듯 싶네요
그래서 백수생활 10년으로 잡았지요
에혀 걱정이 많네요
과연 신랑 월급으로 잘 살아갈수 있을지,,,,,,,
집에서 살림만 하시는 신방님들은
하루종일 머하시면서 보내세요
심심 하시면 저도 칭구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