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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녀..

바람녀 |2005.07.07 15:16
조회 1,729 |추천 0

 

저는 제 자신을 모르겠습니다...

 

친구들은 절 항상 보면 착하고 순진한 줄 알고있습니다...

 

물론 친구들한테 나쁘게 보인 적도 없고요...

 

근데..제가 절 볼땐...제 자신이 싫어요..

 

전 거의 2년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 있습니다...

 

물론 둘이 결혼 생각 까지 하고 있습니다...

 

저는 술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술 친구 많습니다..

 

특히 남자친구...

 

근데 술만 먹었다 하면 유혹(?)인지 몰라도..

 

어떻게 해서 잠을 자게 됩니다...휴~~

 

안그래 되는건데...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버릇을 고치고 싶은데..물론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는 이 사실을 모릅니다...

 

물론 남자친구와도 관계를 가지는 편인데...왜 자꾸 다른 남자랑 잠을 자게 되는건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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