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 남친이랑 이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랑했기에 넘 가슴아프구...많이 힘드네요...
사랑하는데 왜 헤어지냐구요?
정말 이 남자때문에 속이 터집니다...
남친은 대구에 살구있구 전 부산에 살고 있어서 평일엔 만나기가 쉽지
않아 주말에만 보는데요...
첨에 일주일에 한번씩은 만났어요..행복했죠..
근데 남친과 만난지 일년쯤 되니까 조금씩 이주일에 한번 삼주일에 한번씩
볼때가 태반이더군요...
남친회사에서 갑자기 물건주문량이 많아지는 바람에 남친또한 바빠져서
주말에두 계속 근무를 해야한다네요...
본인두 짜증이 많이 나구 저두 짜증이 나서 요즘 사이가 조금 안좋아요...
계속 자길 이해해달라는 식으로 얘기하지만 저또한 한달에 한번 두번 정도
만나려니 너무나 지쳐갑니다....전화라두 자주 하면 좋으련만 요즘 남친이 바빠서
하루에 한통도 할까말까 입니다.
날씨가 좋은날 다른 친구들은 남자친구들과 널러간다고 연락두 안되고
저혼자 방안에 앉아서 컴이나 보고...너무 속이 답답합니다.
이번주도 못보네요...너무 짜증나서 눈물만 나옵니다...
앞으로도 한달에 한번...한달에 두번정도 만나야될텐데 이런식의 연애 넘 힘들어요
제가 근데 이기적인가요? 님들은 이런 남친있으면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 볼 자신이 잇는가요?
제가 이해해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