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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리 갔다온 남친..

완월동 |2005.07.11 15:51
조회 300 |추천 0

모든 남자가 그렇지는 않지만...그분이 차와 관계된 것에 더 짜증이 날것 같은데요..

제 친구들도 차에대해서 좋아하고 매일 만나면 차얘기 하고 정작 학생인데 공부는 그저그렇고..

오로지 차에 정신이 팔려서 친구인저도 남자지만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런데 매일보는 님이 남친이 차에 광적으로 집착하고..매일 외박에 외출에..허다하게 그런다면..

전 한마디 당부 하고 싶네요...

일단 별거를 하세요..부부는 아니지만 떨어져 있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먼저 연락하지 마세요! 제가 보기에는 자기 위기의식에 님한테 먼저 용서 구한것 같은데...

쉽게 허락해 버리면 더더욱 쉽게 생각하게 되는건 십중팔구 입니다.

미아리를 간것도 그렇지만..차때문에 형들과 어울 려서 가는것이 더 위험합니다.

누구든 미아리 혼자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스타일에 사람도 있겠지만...거의 없슴...

남친도 그 형들과 어울려서 분위기에 아니면 술김에 갔겠지만...

미아리가 나쁜게 아니라..그분위기와 여론이 더 안좋것이라는걸 아셔야 합니다.

미아리 안간다고 약속하지말고...차때문에 그형들을 만나는걸 그만만나라고 약속하세요!

아마 그게 더확실할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미아리는 문제가 아닙니다. 더 확실히 하기 위해서는...떨어져서 진짜 위기감을 느끼게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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