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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쓰고 나서부터 희안한게..

내눈은 현미 |2005.07.11 22:37
조회 499 |추천 0

중학교때부터 안경을 썼는데요

 

그때부터 이상하게 햇빛이 비치거나 형광등 어떤 불빛 가리지 않고 빛만 있다 하면

 

눈안에 세포가 보입니다..ㅡㅡ

 

이런 현상이 뭔가에 대해서 호기심 천국 지식인 뭐 다 물어봤죠..

 

어떤 의사분 "뭐..염려하실정도의 병은 아닙니다" ㅡ,.ㅡ 녜~녜~저도 병 아닌거 잘 알죠

 

궁금한건 무신 현상이냐는 것을 알고 싶어서 그런건디..그 이후로 누구한테도 이런 증상??을

 

상당해 본적이 없습니다..제 눈에 나타나는 눈썹이 거의 현미경 보는것처럼 확대 되어 보이거나

 

눈에 낀 이물질들 현미경 보는것처럼 세포벽 이런것두 다 보이는거 이건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눈이 나쁘지 않으신 분들은 안경을 안 쓰셔서 잘 모르시겠지만 저는 안경 테두리가 빛에 의해

 

반짝 거리는 부분을 통해서 세포가 보여요 눈이 삐꾸가 됐나 라는 생각, 아..난 피곤한거야라고

 

단정짓곤 무시해 버려요 그러면서 눈은 늘 그곳으로 향합니다~세포로 .ㅡㅡ 참 이상합니다

 

렌즈랑 빛에 의한 현상인지..참 전 뭐 그래요..

 

누구 저와 같은 현상으로 신기해 하시는 분 없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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