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억그제 격었던 비참하고 창피하고....죽을번한 사건이있어...밣히고자합니다 ㅋㅋ
회사근무를 맞히고..6시쯤 버스에 올랐습니다........
역씨나....아릿다운 아가씨들이 홀로 외로이......창가에 않아있더군요....
전 살며시 누치를 보며.....젤루 아릿따운 아가씨 옆자리에...헛귀침소리를 내며...
바싹!!!!!!!!!!!! 않잤어요....일명....작업 준비자세였죠 ㅋㅋㅋㅋ
쌩머리에...가냘푼..목선....흑흑.......향수냄새....절.....조름에 빠지게 하더군요....
멋있어 보일라고....이번에 새로 산 가로본능...어쩌구저쩌구를 들어 문자를 보내며...
전화한통을 했습니다......허험...............나름데로 목소리 죽여줬음 ㅡㅡ^
40 분정도 지나 지하철역에 도달했어요....제가 내리는 장소가 다왔죠....
아쉽지만....그윽한 눈빛으로 그녀에 옆모습을 ....바라보곤 .........머리를 왼쪽으로 한번 꽉
잭힌 후에....한발짝 크게 점프해서!!!! 내렸습니다.......
그순간....주변아저씨...아줌마....아가씨들이 ....소리를 짖렀죠.....어머!! 어...어어..~~`~~~
점프하고 착지하는순간.......얇고 단단한 전기줄이 저에 목을 ......마라톤 결승점 꼴인하듯 ....
재껴버렸죠 ㅡㅡ;;;;;;;;;;;;;;;;;;;그녀에게 ...혹시나 창가에서....저를 바라볼까하고...크게 점프
한것이 화근이였습니다....7시 다되어가는시간이라 ...어두워지기 시작했으며....그녀에..
향수냄새에....저는 취해있던 거였죠......
결말은.....전.....목에 빨간 .....자국을 남긴채......그리고....딱딱하고....차가운 땅바닥에..
대짜로 뻗었고........무지무지 아팠지만,....그녀가 바라보는..것같아.......한참을.......
대짜로 뻗어있었습니다...........버스가.....얼마지나지않아.....버스가 출발했죠......
이때다 싶어..벌떡일어나.....지하철역을 향해 뛰려고 하는순간......역앞에서..저를 바라보고 ..
있는그녀 .........눈물이 ,,,나더군요.........알고보니....그녀....지하철역에서 저에 끔찍한 행동 다
다 지켜보고있었나바요......친구와약속이있는지...시계를 바람보며....꺼림직한...눈웃음,....
죽고 싶은맘에.......그녀 앞에 있는...지하철역을뛰어들가진 못하고....옆...주택골목으로,,,,,
방향을 바꿔.......한참을 달려야 했습니다.......흑흑...
저의....이 사건을,,,공개하는이유인 즉.....어설프게 멋있어 보일려는...남자분들......
버스내릴때......전기줄 있나 살펴보십쇼 ㅡㅡ^..잘못하면.....목메달려...죽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