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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2살인데, 친구같은 딸..빨리 낳고 싶어요.

개념상실 |2005.07.12 19:02
조회 173 |추천 0

암튼...이러니깐 우리나라가 아직 요모양 요꼴이지... 뭐 남자한테 기대는거 싫어??

 

남자들도 너같은 애 먹여살리기 싫어~

 

똑바로 알아 뭐 오늘의 톡에 뽑히고 싶어선지 아니면 진실하게 그러는건지 모르겠다만....

 

농담으로도그러지마라 나중에 20년후에 니나이 42이 되고 니아이20이 되었다 치자...

 

아니 그전에 아이가 사춘기를 경험할 나이에 아이가 "엄마, 난 왜 아빠가 없어 ?"라고 물으면

 

넌 뭐라 대답할래?? "애가 필요했지 남편은 필요없었다."이럴래??

 

그리고 나중에 니가 커리어 우먼이 아니라 아무런 직업도 못구하고 애있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잘리고 밖에나가면 서방없는 년 이라고 욕들으면 어딘가에서 술퍼먹고 와서 자는 애 깨워서

 

너때문에 내젊은 인생 망쳤다고 이야기 할래? 도저히 밑바탕이 안된년이구나.... 어떻게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을 다니는지 몰라도 너하나 때문에 대한민국의 여자가 같은 꼴을 당하게 될지 그게 두렵

 

구나 육아는 너혼자만의 일이 아니라 사랑의 결정체다 지금이라도 니가 자는 마당에 누군가 니옆에서

 

울어서 그소리가 짜증 나고 시끄럽게 들린다면 그건 아직 애를 받아들인 준비도 안되었다는거지

 

결혼을 해도 준비안된 부모들이 많아 애를 모르고 죽게하는  세상에 그렇게 철이없는 소리로

 

나이 30이 넘도록 애를 가지고 싶어도 못가지는 그런 사람들에게 상처가 된다는 생각은 안해봤냐??

 

미국에선 미혼모 방지를 위한 영화도 있다 나중에 아이가 자라서

 

"엄마때문에 난 친구들사이에서 제대로 인정도 못받고 있다. 나도 아버지의 사랑이 뭔지 알고 싶고

 

받고 싶다... ";이런 이야기를 하드라 그러니 엄마라는 여자가 한소리 하더군

 

"나도 너때문에 내 아까운 청춘을 다 버렸다 나도 너때문에 모든게 꼬였다."고

 

왠지 그런 상황이 우리나라에서도 10년이네에 벌어질거같네 요즘 성적 개념은 점점 떨어지고

 

나이트 가서 하룻밤 만나 관계가지고 덜컥 임신... 아이 땔생각도 못하고 결국엔 낳아서 쓰레기통에나

 

버리고... 이런게 바로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니가 아무리 경제적으로 준비가 되었다 한들... 글 적은

 

거 보니 정신적으로는 아직 10년 아니 20년이 지나도 애를 가질 준비는 안되겠네... 정신 똑 바로 차려

 

인생은 영화가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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