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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소개팅이 배출한 또 한명의 된장녀

와우 |2007.02.12 20:19
조회 44,542 |추천 0

전직 흥국생명 배구선수 출신인데...키 178이라 현재 모델한대요...

아예 프로필에 만년 성형빨이라고 써 놨던데

정말 보면서 무슨 저런 X가 있어...내가 남자 출연자라면 아주 얼굴에 냉수 한컵을 들이

부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까지 들었는데...

무슨 여자가 지가 뭔데... 남자들의 지갑을 보면 경제력을 알 수 있다면서 지갑이나 소지품 보면서 ...

" 어머..이거 동대문표 라이터아니야?? " 라면서 비꼬고.. 어떤 한분은 그냥 키와 립글로즈만 있어서

그분(황경연 씨)에게 옷을 입어보라고 한뒤 그것을 사라고 했어요...

근데 그 옷이 바지와 티셔츠 합해서 20만원이 넘는 거였는데...그 당시 그 남자분의 체크카드에는

10만원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깎아달라고.하면서 난감해 하시는데...

그 된장녀는 바지와 티셔츠 합해서 20만원 정도 하는 건 싼 거 아닌가??? 라고 하는데...

솔직히 청바지는 아무래도 브랜드 메이커면 10~15만원이면 적당하죠...뭐 다 그정도 가격이죠

그렇지만 청바지도 아니면서 무슨 바지와 티셔츠가 20만원이라니...그게 싼 거라니..

그리고 홍준오 이라는 분이 있었는데... 황경연이라는 분과 같이 옷을 입었는데...

못생겼잖아요 솔직히... 그러면서 냉큼 탈락 시키더군요... 그것도 황경연씨와 홍준오씨 중

탈락시켜야 한다는 어렵다는 거에요.. 둘다 비슷하게 못 나서 둘다 탈락시키고 싶은데

그나마 얼굴이 난 황경연씨를 택한 거죠...

 

정말 완전히 어이상실...

어느정도 대본이 있겠죠~??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이 하늘 아래에 이리 개념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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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zzzzzzzzzzz|2007.02.13 03:34
정말 이대학닮았어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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