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렁하다고 까지 말하나요? -_-
님아.. 10번정도 관계 가진거는 헐렁해 질 정도는 아니거든요..-_-
그 남자 이미 님을 의심하기 시작했네요
무슨 님이 막 놀아난 여자마냥 생각하는거 같아요. 그러니까 의심을 하죠..
진정 님을 사랑하고 생각한다면.. 그러말 안하죠-_- 님 말을 다 믿어주지 않겠어요?
도대체 어딜 보고 성격이 좋다고 하시는거에요? -_-;;; 저것만 봐도 남자 영 아니구만....
평생 저 남자분 만나서 의심받으면서 흠집잡혀 그렇게 살 자신 있으세요?
그런거 아닌 이상 결혼.. 추호도 생각하지 마시구요..
님아.. 세상에 반은 남자에요 진정 사랑하는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의 단점까지 감싸준답니다..
그런 남자가 어딨냐고 하시면 걍 기다려보세요.. 님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남잔 있습니다.
제가 진짜 단 한번도 로그인해서 답글 단적없는데.. 오죽 답답하고 화딱지가 나면 글을 남기겠나요.
진짜... 그 남자분 영 아닙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