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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서 쓰는 돈 어디까지가 적정선인가요?

푸우 |2005.07.15 22:54
조회 109 |추천 0

참.. 시모... 짱나네요...  저희 시어머니는 않그러시는데...남편분이 젤 만만하신겁니다...

아무리 가까이 산다고 해도 그렇지...

맞벌이 하신다고 해도.... 돈이 남아 도는것도 아니고

남들보다 좀 많이 버신다고 해도... 시댁으로... 그것도 인정도 않해주고

고맙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듣지도 못하시고...

다 들어가네요.. 참내... 그 형님들이나 동서도 당연히 님댁이 하시는걸로 생각하시고

 

시모가 문제가 있네요... 지금껏 그랬으니... 당연히 생각하는것이고

그 형님들은... 뭐.... 산동네 산답니까??

 

기름값 , 도로비.. 등이 들어갔다고 난리시라구요??

그럼.. 형님이랑 동서 오지 않으면.. 않온다고 또 난리실거예요..

 

남편분이 미안하다고 하신다구요... 시댁에서.. 남편한테만.. 키우면서

돈이 많이 들어갔답니까.... 시댁 생각하는건 좋은데요

 

나중에.... 좋은말도 듣지도 못하고.. 조금씩 푼푼이 들어가는거

표도 않납니다... 하기야.. 제사때나... 생신 달달이 용돈 드리는것도 큰건대요

 

그 형님들.. 동서 참... 웃기네요..

돈때매... 형제간 우애 깨진다고요??

그럼.. 님 속은... 괜찮은가요??  나중에 어머님이 나이가 들으셔서

병원 신세 지거나... 모셔야 상황이 된다면...

돈 일체 내지 마세요... 그동안에 들어간거면...... 않내도 된다고 하시면서요

 

남편분이... 시댁을 넘 생각하셔서 그것도 문제내요

시모님 그러시면.... 우리도 힘들다느니... 형님들이 않내시면... 형한테라도 얘기해서

좋게 말씀하셨음 좋겠네요.... 으 생각만 해도 .. 제가 짱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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