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3년정도 연애하고 결혼앞두고 있는 남친이 있는데요..
3년을 봐왔기에..그동안 저 속 한번 썩힌적 없기에..내가 좀 까다로운 성격 별나거든요 ㅋㅋ
그리고 술도 좋아라 하지 않아서..짜드리 제가 걱정을 한다든가 이런일은 없었습니다..
근데 문젠..어제 직업이 영업관리라 잦지는 않지만 어제 그날 사장님이랑 그 사람이랑..
거래처 바이어들이랑 술을 마신다고(그사람 늘 집에 도착하면 전화하거든요)
이 바이어들 술 많이 좋아한다고 많이 늦지 싶다고 먼저 자라네요..(한 새벽 2-3시경 되야
들어갈꺼 같다구요..(저희가 살집을 얻어나서 제가 거기 가 있었고 그사람도 그집에서 요즘
생활하고 있거든요) 먼저자라..많이 늦지싶다..이러고 전 뭐 평소에도 늦어도 12시만 되면
집에 들어오는사람이기에..술도 잘 안먹고 그래서 별 신경 안쓰고 잤는데 이게 웬일입니다
5시에 눈을 떠보니 그사람은 없었습니다..난리도 아니였죠 우선 제사진 그사람방에 있는거
집어던져서 깨부수고 ..
(제하 한 욱 하거든요 ) 집을 나와서 전화 바떼리 다 나갈때 까지
전화하니 안받더구요 난리났죠 문자에 음성에 ..7시경 전화를 받더군요..횡설수설..지금 차안이라고
차에서 잤다고 대리운전 집까지 왔는데 차 델때 없어서 그 윗동으로(아파트길래) 와서 지금 자고
있다고(저 울고불고 난리난리 욕하고 더럽운놈 옆에 여자 있제 바꿔라 카고 말안해도 알겠죠 ㅋ)
계속..전화모하고 못드간건 미안하다..술 채서 그냥 자버렸다 차안에서 라디오소리 들려주까부터
대리운전 했는 사람 전화하라카까 니한테 아무일도 없어다 진짜다..첨 인데 좀 봐도 ..(첨이라서
더 그렇죠..매번 그러면 그려려니 하겠지만 어떻게 이사람이 싶은거예요 )
카면서 계속 달래디마 오바이토 할려고 한다 고 다시 전하하께 카는거 그게어딨습니다
아랑곳않고 대리 운전 전화번호 대라 부터 또 한바탕 난리 지키고 ..만나서,,자기 전화기 보면
그때 다 알수 있지 않느냐..그때 보여주께..카면서 계속 달래고..전 계속 울고불고 ..그카다 제가
지켜서 그냥 끊어 버리고..있습니다..
진짜 이런일은 첨이라서..제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나요..?? 사실 남잔 다 똑같다지만
그사람을 못믿지는 않습니다..(제남자라서 그런지) 근데 외박을 했다는 자체가 용납이 안되구요..
어쨌든 한번 시껍먹이고 넘어가야 되는건지..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