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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회사가 어디있습니까?

염병할.. |2005.07.16 13:08
조회 817 |추천 0

저희는 반도체 운영하는 중소 업체입니다.

전 사무직에서......일합니다.

직장다니는분들 중.. 개인 사정으로. 월차나.생리휴가 내실경우 주임. 대리. 과장 님 한데..

허락 맞고.. 쓰십니까?   휴가좀 낸다고 눈치를 사정 없이 주는 사람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정상근무5시30 입니다.. 그러나 반도체 다 보니.. 연장을 할경우가 있습니다.

7시45분 까지.. 근데... 일찍 간다고..... 말하는데..  말을 베베 꼬듯이 이야기 하는 분있습니니까?

그리고.  남자분들은 잠깐잠깐 답배피러 나가는데.. 우리가 잠깐 나갔다고.

왜이렇게 자주 나오냐구 머라하시는 분계십니까?

참!! 일을 해도.... 보이지 않은 일...... 일명 잡일(복사.코팅 data ,시키는거)이죠?

꾸준이 일이 많은 것도 아니구. 어쩔때는  정신 없이 바쁘고. 어쩔때는 일없는데...

저보러어찌라고...... 답답합니다.

저희 사무실사람들은 어찌나 말 을 이쁘게 하는지....

돌아버림니다..........

베베알주 잘도 꽈요..........  완정 베베 꼬고 명령 조 입니다. 어이구

그리고 회식 할때 분위가 어떠십니까?

저의 분위기는 완전!!!!!! 초상집입니다.. 저 이회사 첫직장입니다. 막 20살....

정 말 돈 이 먼지.. 어이구. 마음 같았으면 그만두고싶지만. 에혀.........

그리고. 나이어리다고 의사표현 못합니까?

참.. 계장이이러더군요.. 어디서 말대구하냐구.....

그럼 나이 어린사람은 찌그리고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과장님 있습니니까?

완전 왕왕 소심쟁이입니다. 왜케 얼굴을 비비시는지.  완전 변태같아요..

너무 길다. 글구..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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