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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 시댁의 만행들

이뿌니 |2005.07.18 11:53
조회 811 |추천 0

정말 창피해서 어디다 말도 못하겠습니다.

칭구들한테 하소연이라도 하면 괜히 자존심상하고.....

시아버지가 철이 없으신건지 짐 자식들이 빚을(거의 1억되는 돈 짐 한 3천정도 남았는데) 값고 있는데 계속 마이너스통장쓰고 계시고 차를 새차로 하나사야겠다고... 중고차도 요즘 좋습니다.

형님들 계시는데 짐 형님들이 두분이 다 집을 나가셨습니다.

식구가 많으니 무신 경조사가 그리도 많은지

시댁도 가까우니 자주찾아뵙자고, 신랑은 그러는데 시댁이 어느정도 살던가 아니면 돈이 없어도 자식들한테 피해는 주지말아야하는데 계속 시댁 빚값아야 한다는 생각에..... 정말 정이 뚝 떨어집니다.

그래도 신랑보고 시집왔으니깐 노력해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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