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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사람다 망치죠..

흠.. |2007.02.13 17:27
조회 7,789 |추천 0

종교때문에..절 안한다고 하시는거 보니까.. 기독교인 같네요..

 

천주교는 그래도 어지간한거는 다 인정해주고.. 제친구도.. 천주교다니는데..

 

차례다 지내고 하거든요.. 절은 안한다고 쳐도.. 조상님들에게..

 

차례상까지 안차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기독교.. 조상님에게 차례를 지내는거를 무슨 우상숭배라고 하면서...

 

배척하고 다니죠.. 진짜..어쩌다가 울나라에 기독교라는 종교가 이상하게 뿌리박혀서는..;;

 

우리나라처럼.. 도심 한복판에.. 붉은색 싶자가 있는 나라는 없다죠..-_-;;

 

그리고 강요도 안합니다. 미국같은경우는 근교에.. 한적한곳에 교회가 있어서..

 

주일이면 거기로 예배를 드리러가죠.. 새벽기도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주일예배만 있죠

 

참으로 이상한 종교입니다.. 우리나라의 기독교는..;;

 

일반인들은 이해를 못한다고..그 절실한 기독교인들은 그렇게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진짜 형수가 잘못한게 크다고 봐요.. 한남자에게 시집을 왔으면..

 

자기가 그걸 어느정도 감내를 해야지.. 무작정 그렇게 비꼬듯이 말하면..아무리 좋게봤던..

 

며느리라도..그 순간부터.. 고부간에... 갈등이 무한정 시작되는 거죠..;;

 

기독교인들은.. 뭐그리 자존심이 쎈지..자기가 굽힐려고 하지를 않죠..;; 워낙에 그쪽이 그런종교이다보니..

 

오만으로 가득찬 기독교인... 쩝..저런거보면..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자신이.. 하늘에서 뚝떨어져 나온것도 아닌데.. 별수 없어요.. 형수를 설득시키던가..

 

아니면.. 평~~생.. 안보고 살아야 합니다..-_-;;

 

부모님 마음에 그렇게 못박고 가버린..형수.. 그냥 미워하실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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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7.02.14 11:24
참 보자 보자 너무 화가 나서 몇글 적겠습니다.. 솔직히 제사 부모님에대한 예의로 드리는 겁니까?? 죽은신 분이 내려와서 제사음식 드신다고 생각해서 제사상 마련하는 겁니까? 다 자기들 먹을라고 만드는 거 아닙니까? 기독교 10계명중에 네 부모를 공경하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기독교가 제사때 절 않하는게 부모님이나 조상을 공경않해서 않하는게 아니라 조상이 우리에게 복을 줄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절을 않하는 겁니다. 당연히 부모님 조상 존경해야죠 다시 말해서 조상은 신이 아니라 죽은 사람에게 절을 않하는 겁니다. 기독교에도 추도식이라는 예배를 드립니다.. 정말 무식한말 좀 하지 말아요,. 무릅꿇고 절하는 게 힘들어서 않하는줄 아십니까? 만약에 정말 제사 음식 먹으러 조상이 내려온다면 매일매일 차려서 대접해야지 왜 1년에 한번입니까? 당신네들이 더 불효자 아닙니까?정말 윗사람을 공경하고 자기의 핏줄을 중요시생각한다면 맨날맨날 차려주셔야죠~~ 조상들이 북어대가리 먹으러 오겠습니까? 차라리 하늘나라에서 편하게 사는 모습을 기대하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제사 지극 정성으로 드리는 분들 그전에 살아계실때 효도 하세요.. 그게 옳은 겁니다. 자기 네들 먹을라고 상다리 뿌러지게 차려놓고 조상위한거라 하지 말고요 .. 그리고 기독교 욕하시는 분들 본인 들이나 잘하세요.. 지금 우리나라에 가장 많은 봉사와 사회 활동을 하고 있는게 기독교 입니다.. 몇몇 옳지 않는 몇사람들 때문에 기독교 전체가 매도 당하는 것 보기 않 좋습니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답금니까? 물론 사람 사는 곳에는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전도사 사건 유감스럽게 생각하지만 ㄱ독교 전체 혹은 교리자체를 비관적으로 말하는거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베플mg|2007.02.14 17:28
 -- 님 리플 보니 저도 화가 나네요. 하나의 제사의식을 굉장히 자기 중심적으로만 바라보고 그걸로 주장하십니다 그려. 제사 음식을 자기들이 먹기위해서 차린 것이라느니, 조상이 우리에게 복을 줄 존재가 아니라니 어쩌니 하는 것들 말입니다. 모두 자기들 먹기 위해 차린 것이라뇨? 진정 제사라는 걸 알고 내뱉으신 말씀이신지 의문입니다. 자기들 먹으려면 그냥 만들어 먹을 것이지 왜 제사같은걸 지냅니까?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에서, 모든 제사상을 차리시는 분들이 돌아가신 어른들께서 오셔서 제사상 음식을 드시는 걸로 생각하고 제사를 지낸다고 생각하십니까? 본래의 뜻은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예의 입니다. 설이나 추석에 뵌. 혹은 오랜만에 뵙거나 오랫동안 보지 못하게 될 어른들께 절을 하는 것처럼, 죽으신 분들에 대한 '예'란 소립니다. 그걸 제사 음식 먹으려는 변명으로 치부하시다뇨. 웃깁니다.  자기가 믿는 신에 대한 믿음과 조상에 대한 예의 구분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데다가 한 나라의 전통인 것을 단순 그 인간들의 식욕에 연관지어 마치 그게 진리인양 '그거 아닙니까?' 라는 둥, '불효자' 라는 둥 골 빈 발언 하시는걸 보니 참 가관이네요.  또, 몇 몇 옳지 못한 사람들 때문에 기독교 전체가 모독당하는건 보기 안좋으니까 발끈 하시면서, 단순히 당신 혼자 생각하시는 '음식 먹기 위한 제사' 와 '매일 제사를 드리지 않기 때문에 불효자' 라던가, 제사 지극 정성으로 드리는 분들이 마치 생전에는 불효만 저지른 듯한 말투들... 당신 스스로가 지금 기독교에 먹칠을 정성스레 하고 계신줄은 모르시죠? 자기 혼자의 생각을 멋대로 일반화 시켜서 자기가 내뱉는 말이 마치 진실인냥, 대한민국의 유교전통을 지키는 사람들을 매도하는거 참 욕먹기 좋네요.  종교는 신도들의 모습과 교리가 얼마나 공감이 되느냐에 따라 그 이미지가 만들어집니다. 예를 들어, 배타적이거나, 맹목적이거나, 자기의 신만이 유일신이라거나, 불신은 지옥행이라 하는 신도들. 어떤 인상을 줄 것이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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