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이명박 흑색선전 홍보단구성 '파문' 을 접하며,
만일, 이러한 일이 사실로 판명될 경우
국회의원의 신분으로 자신의 사욕을 채우기 위한 집권욕에 사로 잡혀,
상대 정치인을 음해할 흑색선전 홍보단을 구성하여 민심을 호도하고,
본연의 임무인 도탄에 빠진 민생을 구해야할 책무를 져버리고,
온 나라를 음해와 공작의 도가니로 몰아 넣으려 획책하는 자나, 이를 교사하는 자에 대해,
일개 가수의 입국을 불허했던 대한민국 법원은 당연히 이에 상응한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
이것이 그들을 더 이상 비참하지 않게 해줄 수있는 우리의 도리일 것입니다.
또한,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에 놀아나는 주변 인사들의 추태는 엄정한 민심의 심판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 중차대한 시기에 공작과 모사로 민심을 호도하여 국민을 미혹에 빠뜨리려는 작당은 용납되어서도 안되고,
또다시, 이러한 자들에게 이 나라가 농락당하고, 민생의 생존권을 위협받아서는 진정 이 땅에선 더 이상의 기회와 미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려는 자는 총체적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비젼을 제시해야만 하고,
이번 대선에서 공명정대한 정책대결을 통해 국민의 선택을 받아 이를 실현시켜야만 합니다.
지도자의 선택기준이 지역, 학벌, 연고, 감성에 치우쳐서도 미래가 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지도자가 되려는 자가 그동안 우리에게 보여준 역량과 미래를 내다볼 수있는 혜안을 가진 자인지의 여부가 우리의 선택기준이 되어야만 합니다.
이 나라의 지도자를 뽑는데 지역연고나 감성에 치우쳐 초등학교 반장선거하듯 지도자를 선택해야 한다면 그사람의 과거와 능력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지요?
이젠 이러한 사사로움에서 벗어나, 진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수있는 능력을 가진 자를 선별하는데 인색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이제 다시 희망찬 대한민국, 살고 싶어지는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우리 각자의 마음에 희망을 심어 봅시다.
******* 이명박과 민생정부를 희망하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