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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우리엄마보구,,창녀란다,,정말 죽이고싶다(글여기다옮김)

우정은없다 |2005.07.21 14:10
조회 4,833 |추천 0

여기에 글을 올려달라고 하셔서 올립니다,,

 

저한테 많은 조언과,,,격려해주신거 정말 고맙습니다,,

 

신고는 했지만,,그친구에게 경고만 해주는걸로 끝나버려서,,

 

,,,전 더이상 아무 조치를 할수없게 되었습니다,,,

관심가져주시고 리플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우선 ,,머라고 시작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너무 기막히고,,,답답하고,,,여러분이 제 심정이었다면

 

어떻게 대처하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전 이글이 오늘의 톡이되는 그날까지 올리고 또 올릴껍니다 ㅠㅠ

 

이 아뒤는 ,,제 동생꺼입니다,,

 

전 고등학교때부터,,별로 친하진 않지만,,

 

그래도 저에게,,연락을 자주해주는 그런 친구가 있었습니다

 

지금 제 나이는 26이거든요,,

 

오랫동안 봐왔지만,,, 그친구 저 전주에 있을때 ,,자주 만났었구,,

 

남자친구 얘기도 서로 털어놓고해서,,친하다구 생각했거든요

 

 

 

제가 원래 전주사람인데 그때 일 그만두고 경기도로 올라가서

 

취직자리 알아보구 있었거든요,,

 

그러다 마음적으로 힘들어서

 

그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나 요즘 이러이러해서 힘들다구...

 

경기도에 있을려니깐 ,,

 

혼자 외롭기도해서,,

 

친구들이 생각이 많이 났었거든요

 

그랬더니,,자기가 도와줄테니,,,

 

우선 전주 내려오라고 ,,내가 너 지낼때 ,,첫달 방값내줄테니,,

 

돈벌면 ,,그때 주라고해서,,전 정말,,

 

친구란게 참으로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다시 전주로 내려가서 ,,원룸을 하나 얻었습니다,,

 

이주가 지났는데,,일자리가 잘 구해지지 않더라구요,.,

 

결국 그 친구는 2주만에,,빌려간 방값 23만원을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제가 두달안에 주겠다구,,했는데도,,

 

계속 내놓으라고 아님 니 적금통장 깨서라두 달라고 계속 생떼를

 

쓰더군요,,,저한테 남은거라곤 적금통장 하나뿐인데 그건

 

아무리 돈없어도 아껴쓰면 썼지 적금통장은 안깼거든요

 

사람이 만원짜리 한번 천원짜리로 바꾸면 금새 쓰듯이,,

 

적금통장을 지금 깨면 제가 그돈을 .,,계속 쓰게될까봐,,

 

못깬다구 원래 약속한 날짜에 준다고 했더니,,

 

그돈이 ,,자기 남자친구 카드로 아는 사람집에 긁어서 현찰로 받아온거라구

 

하더라구요 그냥,,그 아는 사람집에서 물건산것처럼 하고

 

가게에서 ,,돈을 받아왔다고 하더라구요,,

 

전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거지만 ,,남자친구 카드를

 

걔가 가지고 다니면서 썼더군요,,근데 남자친구가,,카드대금이 많이나와서

 

머라고 했나봅니다 그래서 그 남자랑 헤어질려고 저한테 돈달라고하고

 

제가 돈을 빨리 못주게생기자 그남자를 시내에서 뺨 30대 때리면서

 

가라고 그렇게 밀어내서 결국  헤어지곤  지금은 제가 아는 남자랑 사귀고

 

있더군요,,,지금도 그 남자 카드 여전히 쓰고있구요,,)

 

그친구에게,,

 

수중에 돈이 없으니 꼭 다음달까지는 주겠다고 했는데도

 

제가사는집에찾아와 짐까지 가져가곤,,전,,달랑 옷한벌에 속옷한번만

 

남은채로,,갈데도 ,,없게 되버렸습니다,,

 

결국,,,지금 제 남자친구네 집에,,살게되었습니다,,

 

어머니도,,허락하시고,,그남친구 동생과도 잘지냈거든요

 

저 그래도 이악물고 일자리 구해서,,결국 돈돌려줬습니다,,

 

,,그리곤 짐도 돌려받았구요,,

 

그 과정에서 그 친구는 절 동창생들에게 완전 거지인양 얘기하구 다니고

 

제가 이리저리 돈꿔서,,빚만 많다고 얘기했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저는꾹참고,,그래 7년세월을 봐서,,이번만 참자,,

 

신경쓰지말자 이제 끝난거고 서로 안보면 그만이니깐

 

하고 생각했는데,,

 

제 싸이월드 방명록에,,아주 극심한 욕설로 도배를 해놨더군요

 

마치 제가 돈빌려가서 아직까지 안준것처럼요,,

 

너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곤 동창생들에게

 

전화가 와서 저한테 물어보더라구요

 

"너 남자랑 단둘이 동거해서 산다며,,그남자한테,,빌붙어서 돈타며

 

생활한다며",,그렇게 말을하더군요,,

 

그 김00이 애들한테 ,,,저에대해 저렇게 말하고 다녔다더군요

 

저,,갈곳없는 절,,받아준 ,,그남자한테 고맙습니다,,

 

그리고 동거로 보면 동거 맞죠,,,

 

하지만,,동생도 허락하구,,제 남자친구 어머님도,,허락하셨는데,,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돈생길때까지만 있구 돈생기면 나가기로 한건데,,

 

그게 그렇게 잘못입니까,,,

 

 

오늘 보니 쪽지가 와있더군요

 

보낸이 : 김XX (2005-07-20 12:59:00)  
   
너도 진짜 니네 엄마랑 똑같다.
씨발년아.

 

이남자 저남자 동거나 하고.
씨발.
걸래같은년.
씨발년.
귀에 좃박았냐?
씨발년아~
나오라고.
니가 당당하면 나와서
한번 해보게.
무섭냐?
참나.
글구 내가 카트를 하던지
말던지.
내가 니껄로 하냐?
내 이름으로 가입해서
내껄로 하는데.
니가 무슨 상관이냐?
이년아~

니가 어떡게 행동했간.
애들이 너 고등학교때부터
이상했다고 하더라.
너가 진짜 인간이냐?
미친년.

씨발년아!
니가 먼저 은미한테 그랬다며?
내가 니 애인 뺏었다고!
그럼 은미가 거짓말하냐?
글구 난 니 욕 한적도 없거든!
어디서 지랄이야?
글구 니가 얼마나 내 욕을 하고
다니는지는 모르지만.
너나 조심해!

 

전 더이상 ,,대답할 가치조차 느끼지 못했습니다,,

 

제 욕한적이 없다던 그친구에 말에 ,,그럼 애들의 저한테 ,,한말은 뭔지,,

 

또 저쪽지에 써있는건 욕아닙니까,, 제가 연락도

 

하지 않았는데 걔가 쪽지 보낸거거든요

 

근데 ,,남자친구 여동생이 이쪽지를 보곤,,그,,친구 홈피에가서

 

머라고 했나봅니다,,

 

사실 제 홈피에 그 친구가 올린글을,,,여동생이 봤거든요,,

 

그러더니,,그친구 홈피 메인이 바꼈다구 그러더라구요

 

홈피 메인엔,,,

 

그 동생 이름이 예를들어 ,,곰순이라고하면,,

 

-김00양 홈피 메인에 써있는글-

 

"곰순이 너 참 불쌍하다,,머더러 그애때문에

 

열받아하면서 내 방명록에 글올리냐

 

배00이 곰순이 싸이코라고 하더니,,진짜구나

 

배00이 맨날 나한테 전화해서,,곰순이 너랑 성X이(제또다른친구) 욕만 했는데

 

곰순아 너 진짜 불쌍하다,,"라고 적혀있더군요,,

 

방명록과 사진을 모두 잠군채요,,

 

그 글에 발끈해서,,그 여동생은,,

 

그 친구에게 머라고했거든요,,

 

-동생이 남긴글 -

 

 



↓ 당신은 얼마나더 ,,배00씨를
괴롭히며 ,,당신 친구들한테,,배00라는
사람을 나쁜사람으로 만드시는겁니까,,
아픈사람한테 귀에 좃박았냐라며 욕을하지
않나,, 맞대응하자,,,죽여버리겠다고
나오라고 하질않나,,,
정말 열받아서 심한말 한마디만
하겠습니다,,님 ,,그러다가,,님 인생에
친구 안남습니다,,,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열심히 사세요,
참,,진짜어린 제가봐도 불쌍하네요

 

이런 글을 동생이 남겨도 그 친구는 제 동생이 어리다면 오히려 더

 

깔보면서 제 동생에게 사과하라고 큰소리를 치더라구요

 

제발 이글을 널리 널리 퍼뜨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그냥 참을려고 했지만,,,엄마욕까지 나온이상 참을 수가 없거든요,,

저위에 있는 쪽지 저런 내용으로 저한테 매번 보냈습니다,,,

저런 쪽지 받아보고,,참을수 없어서 이글을 올립니다,,

 

길지만 제 한풀이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글을 올린걸 알게됐나봐요 그친구가,,

 

그친구 홈피 방명록에 ,,이런글을 써놨더라구요

 

그래서,,전,,여기 제목을 바꾸거였습니다,,

방명록에 올린내용 밑에 적습니다

(여기서 배00이 제 이름입니다 )

 

 

 

내용

 

149 김00 ( 2005.07.21 09:33 )


배00.

동거한 남자만 3명.

현재도 동거중임.

그리구 동거한 남자마다 애 지움.

글구 결정타.

배00네 엄마는 만나는 남자마다

어린넘 만나서

살다 이혼하고.

그렇게 살았던게.

호적을 셀수도 없음

믿건 안믿건 이건 사실임.

 

 

지금 이글을 쓰는 제손이 부르르 떨립니다,,

한이 복받쳐서요,,

절 외면하던 동창생들은 이걸보구,,

그 김00양을 머라했지만,,

그 김00양은 황급히 이 글을 지우곤

마치 자기가 희생양인듯

그렇게 친구들한테 말하더군요,,

 

다행이 동생이 캡쳐해놔서,,,

이걸 보여줬지만

 

애들은,,혼란스러워하더라구요.....

 

 

 

왜 없는 사실을 지어내서,,진실이라구 말하는걸까요,,

저렇게,,말을 꼭 해야되는건지 ,,

제가 멀 얼마나 잘못했기에,,저러는지,,

신고를 하고싶지만,,

글을 다 지워서 ,,신고할것두 없거든요

도와주세요 이글이 오늘의 톡이되어

절,,완전,,거지로 보는 인간들에게 말해주고싶어요,,

 

김00양이 언제 당신을 목표로 이런짓을 할지모른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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