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진지하게 대화를 해 보시죠?
왜 그런 얘기를 했는지?
나 살아온 세월속에서 여러종류의 성격을 가진 사람 만나면서 느낀건데
내가 아주 중요하다고 느낀것이 내 주위의 사람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을수도 있고
내가 아무렇지도 않다고 느낀것이 다른사람에게는 아주 중요한 일이되더라구요.
댁이 느끼기에 아무렇지도 않았던 자신의 행동이나 부모님들중 누군가의 말이 행동이
와이프에겐 상처가 되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것도 아님 덜된 사람이니까 떼려치시던지요.
단, 마눌님이 어떤얘기를 하던지 화내지 않기. 다른 느낌, 다른 입장일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