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정말 황당하거 민망해서 이케 글올립니다![]()
지난 토요일 전 오전일을 마치구 집에가는 길에
다른때와 마찬가지루 버스를 타거 집에 가는 길이었어여..
그날따라 왜케 버스는 신호에 잘 걸리는지..
전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노래를 들으면 창밖을 보구 집을 향해 가구 있는데
또 다시 신호에 걸려 버스가 멈추게 되었습니다..
근데...그.............순간!!!
옆차선에 있는 카니발 한대가 제 눈에 딱!! 걸렸죠..
아니..차보다는 운전하는 아저씨가..
제가 아저씨께 눈이 꼭힌 순간 아저씨의 손은 바지 안에 계시더라구여![]()
이럴때 발휘되는 저의 호기심..!!!
그러더니 먼가를 꺼내시더라구여..웩....
그러더니 그...머냐...삐리리를 하시는게 아닙니까ㅡㅡ;;;
그것더 대낮 차안에서..
누가보면 어케할라공(머..내가 보구있었지만..)
갑자기 남자라는 사람들에서 혐오감이 느껴졌어여..
제가 웩하는 그순간 아저씨는 휴지를 찾으셨시더라구여..![]()
더 황당스 한건 아저씨 기아(?) 무튼 그옆에는 크리넥스휴지가 한통 준비되어있더군여..
나참..대낮에..
나이더 꽤 드셨던데..
집에서는 이런 사실을 알구 있을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