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에서..북학이 지원 받기로한 중유 100만 t 상당의 지원에 대해서
우리와는 다른 말로서 보도를 했다.
6자회담에서 북한의 '핵 불능화'라는 조건으로 지원을 하는 대가지만..
북한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서 핵시설 가동 중지라고 발표를 했다.
북한은 왜이런 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진짜로 배째라는 식의 그런것일까? 받을거는 다 받고 내가 주기에는 아까워서..
받기만 하고나서 배째라는 식의...;;
항상 그래왔던거 같다.. 김대중 정권에서부터 우리는 항상 북한에
무엇인가를 퍼주기만 했지.. 우리는 오히려 당하기만 했던거 같은..;;
2002년 월드컵 당시에.. 북한이 서해쪽으로 내려와.. 우리 함선을 공격
한것도 그렇고.. 잠수정 침투등..다양한 방법으로 우리를 괴롭혀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햇빛정책이라는 이른아래에.. 북한에게
소와.. 비료와.. 쌀등을 북한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계속해서 퍼 나르고 있다.
우리가 지원하고 있는 이유가 없다.. 그리고 목적도 없어졌다..
김정일은 당연하다는 듯이 우리가 주는 것들은 낼름 낼름 받아먹기만하고..
우리정부만 바보가 되어버린거 같다..
이번 6자 회담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분명히 북한의 핵 불능화라는 조건을
제시했지만..북한은 자기들 멋대로 임시 가동중지라는 팻말을 내걸었다..
그리고 힐 차관보도..BDA는 30일 이내에 해결이 될거라고 말을 한다..
그럼 이번에도 북한이 연기를 하는걸까? 지금은 자신들이 궁핍하고..
아쉬우니까..못이기는척 하다가.. 지원을 받으면 바로 뒤돌아서 버리는??
더이상 이러한 일들로 당하지는 말자..아무리 햇빛정책이 좋다 좋다 하지만..
언제까지..당해야 하는건 아니라고 본다. 이제래도 정신 차리고 조금은..
강경하게 나가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