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저는파리로 신랑이랑 둘이 배낭여행 갔는데요.
전 갠적으로 멍하니 앉아 쉬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파리로 갔습니다.
남들 호텔에서 왕비(?)대접받을때 저흰 운동화신고 지하철타고 걸어다녔지만 전 파리의 이곳저곳 둘러보며 모나리자도 실제로 보고^^ 너무 뜻깊은 일주일 보내고 왔는걸요?
일단, 신랑신부가 몸은 피곤해도 문화지 이곳저곳 돌아다니길 좋아하신다면 관광추천,
걍 편히 둘만의 시간 원하시면 휴양지추천합니다
주위사람 물어봐도 두군데 다 ~ 좋다는 얘기 뿐이던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