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이렇게 글을 올릴 줄은,,,ㅠ,.ㅠ
현명한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모아서 해결 하고자 올립니다...
내용인 즉...
제가 일을 하려면,, 다른 부서 선임하고,, 조율을 하면서 일을 해야 합니다...
헌데,, 가끔씩 틀어집니다...
저는,,그때까지 해줘라,,그 선임은 안된다...
머,,이런 식으로,, 이 선임 무진장 따지는 거 좋아라 합니다...
따지다가 사람 환장하게 하죠,,,무슨 말만하면,, 그럼,, 업무적으로만 대할까??
그래서,, "그러죠?그럼",,,이러면,, "알았어,,나한테 부탁하지마,,"
사실 납기를 맞추려면,, 부탁해야 합니다....
따지는 정도가 어느정도냐 하면,, 물건을 하나 사더라도,,어느 할인 매장인 싼지..
회사에서 인터넷으로 조회 한 다음에...더~싼 할인점 가서 삽니다..이런건 빙산의 일각이구여,,,
암튼,,이런식으로 싸우다가,,4년동안 4번에 손이 올라오더군여,,,(4번다 맞지는 않았는데,,)
3번째 까지는 주의사람들 때문에 참고,,처자식 있는 사람이니...한번만 봐줘라,,,해서 넘어갔는데,,
그리고,,아무리 제가 4~5살어려도 여자인 저를 논쟁중에.......
손이올라간다는 것은,,제 상식에서 많이 이해 할 수없는,,,,,ㅠ,.ㅠ;;;;
그래서 사장님이나,이사님,상무님 등등 mail 보낼 예정인데여,,,
이게 잘하는 짓인지..이성을 찾고 나니,,혼란이 오네요,,
참고로,저희 과장님들도 이 선임이 전에도 저한테 손이 올라 갔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의도 받았구여,,,
여러분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