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에서 파견사무로 일한지 한달도 안됐는데여..
무지무지바쁘구..
나중에 경력에 도움되겠지하고 일하고있거든여..
요즘 서류정리땜에 9시에 퇴근하고..
근데 맨날 죽어라 야근하고 그래도 월급이 120정도래여;
저랑 같이 일하는언니가 좋은데있으면 빨리 나가라고.
파견직에서 올라가려면 정말 눈에 띄게 열심히해서 올라가거나
윗상사한테 애교부리고 알랑방구껴서 올라가는방법이라고ㅡㅡ
2년되면 어떻게한다 말도 안하고 자기가 전화해서 물어봐야된대여..
연락없음 계약끝나는거라구..
정말 정직이나 계약직으로 바뀐분없으신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