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힘들다 ...
피곤이 극에 달해 눈이 튀어나오려한다 ...
근데 왜 이런글을 쓰냐구 ? 마음에서 떠난 그녀에게 할말이 있어서이다 꼭 이말은 하구싶다
오빠 서울서 직장다닐때 왜 공무원 준비했는줄아니 ? 다니는 직장이 맘에 안들어서가아니야
청주에 있는 니가 보구싶구 내가 청주에 있어야 널 다시만날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야
오빠 무지 많이노력했다 3~4시간 자면서 공부해서 합격했어 넌 나한테 뇌물먹인거라구 하지만 널 다시봐야 한다는 일념하에 성공했다 청주에 와서 널 어떻게 다시볼까 많이 고민했다
가끔 편지로 주고받고 안부를 전했지 그때까지만해두 너가 남자친구가 있는줄 몰랐어
난 도전하기루했어 선미가 좋아할만한 것들을....... 예전에 너가 피아노를 치며 나를 위해 연주해준다는 그말이 기역난다 그후 난 아는분을 통해 널 위해 피아노 치며 멋있게 프로포즈를 생각했다
지금은 눈감고도 칠수있는 정도가 되었지만 .... 허무하다 2년동안 연습한건데
프로포즈를 얼마안남기고.......이게머야 가끔 널 만날때는 넌 아무말도안했잔아 남자친구있다구 바보야 뭐냐....... 오빠를 바보로 만들었어 선미야 그래두 2년동안은 우리 많이 사랑했잔아 ...그후 2년동안 왜이렇게 변한거니 난 변한게 없는데 헤어졌다 만나는게 힘들다는건 알지만 이건 너무힘들다
남자친구있다는 소식을 듣구 삶에 의욕이 없어지더라 ... 너한테 다가가기위해서 난 열심히 살아왔는데 밤새 한숨을 못잤어 ...기회를 잃은 건 나니까 난 바보야 널 탓하지않아
사랑한다 ... 널 사랑한다구 바보야
지금 넌 다를 사람을 사랑하겠지 ....................그래 사랑해라
대신 행복해라 ... 그리구 부탁이있다
너 가슴속에 조금이나마 아주 조금이라두 좋으니까 가슴 한구석에라두 묻어주었으면좋겠다
너랑 사랑의 결실을 맺지못했지만 다음 생에 만나면 너랑 다시사랑할것이다
글구 나 결혼 안할거야 ... 왜냐구 너에 곁에 머물서있을거야 너의 마음속에 말이다
한사람을 사랑했으니까 끝가지 가져갈거야 ...........다음생에 다시만나는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