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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일욜 인천지부 모임후기..ㅋㅋ

두기 |2005.07.25 10:24
조회 398 |추천 0

오랜만에  인천지부 모임을 가겼네요..

요즘  투잡하느라  피곤한두기 ...

토욜밤에는  주머니로 들어오는 배추잎에 눈이 팔려 밤을새고..

일욜날  하루종일 시체였답니다..

다행히  5시20분정도에  퍼뜩  인천지부모임 생각이 나더군요..

부랴부랴  꽃단장도    못하고  부평으로 향했네요..

도착해보니  리리스님과  피어니님이 먼저 나와계시고..

한 15분뒤로  주리님  스팸님  소다님  열쇠장수님이  속속 집결하시더군요..

저녘메뉴를 정하는데 모두들 무더운 날씨탓인가 션한 보리거품차만 외치고해서..

부평역사위 바베큐치킨집으로 향했네요...

다들  땀을 너무 흘려서  그런가 다들 엄청난 식욕을 자랑하시더군..ㅋㅋ

모모님  그 갸냘푼체구에 그음식이  어디로 다 들어가는겐지 ㅋㅋㅋ

두기 감탄했다오  .. 이뿌기도하고 ㅋㅋ

그렇게  1차  중복맞이 몸보신(?)을 끝내고   럭셔리하게 카페로 이동..

차마심서  담소를 나눴습니다...

그자리를끝으로 모임을 끝낼려했으나...

아쉬운마음에  노래방으로 직행...

행복한오후를 보냈내요..

식구들 입을 통해서 전해듣는  다른식구들 소식에도  다들 잘계신거같아 좋구여..

언제  어디서  만나도  좋은사람들을 알게되서 넘 행복한 밤이었네요..

오늘  점심에  복음식 꼭 챙겨 드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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