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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부지런히 모으세요~~

비키 |2007.02.14 18:08
조회 96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두 제가 첨 돈을 모았던 시기가 28살 부터 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전에 모았던 돈은 집으로 동생한테로 흐지 부지 다 들어갔거든요...그래서

 

본의아니게 돈이 없었네요. 그때 회상을 하면

 

전 월급이 백이십오만원에 +10만원 일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고 대신 보너스 400%  이였는데.

 

전 무식하게 모았습니다.

 

돈을 모으던지 부자가 되던지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수입을 늘이시던지 지출을 줄이시던지 재테크를 하시던지...

 

전 무식하게 지출을 줄였죠. 그때 지금처럼 재테크 열풍이 없었어 펀드로 모으지도 못했는데

 

단지 그게 한이 되는 거뿐.

 

전 첨에는 81만원씩 모았습니다...왜냐면 그돈이 일년지나면 천만원 조금 넘었거든요.

 

전 통화료가 3만원을 넘지 않았고 교통비도 3~5 만원 선이였고  글고 보험도 그때만 해도 20만원 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 전 거의 보너스로 살았다고 봐야 하는듯.

 

보너스도 거의 비자금 형태로 모았거든요.

 

3천만원 가능합니다. 잘 생각하세요..지금의 지출이 중요한지 아니면 3년후의 결혼이 중요한지.

 

어디든 무게를 두시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습니다. 무조건 적금하고 (전 펀드를 권하고 싶지만) 후 소비입니다.

 

사람이 없으면 안씁니다. 남친은 아직 학생이라면서요? 만원짜리 데이트 이런거 있잖아요?

무조건 아껴쓰세요...독서실에서 데이트하고 점심 먹고 만나고 겨울은 찜질방에 있던지 날좋을때는 걷고

(하하 좀 무리인가?) 전 정말 그렇게 무리해서 3년간 3천만원 모았습니다.아마 펀드 했으면 더 모았겠죠!1

 

늦은게 어디 있습니까? 실천을 안하는 거 뿐이죠~~

 

꿈이 있다면 시작하세요...지금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첨엔 힘든거 압니다.하지만 힘들지 않고 얻을 수 있는게 모가 있습니다.

 

옛 어른들이 버는 자랑하지 말고 쓰는 자랑 하라고 했습니다. 적게 아주 적게 절약이나 재테크가 몸에 배여야

 

나중에 결혼해서도 빨리 일어설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바로 실행에 옮기시면 통장 보는 잔고에 기쁨을 느낍니다.그리고 모아둔 돈은 그냥 통장에 넣지 마시고

 

증권사 cma 나 아님 은행 mmf 에 넣어두시면 이윤을 단 0.1 %라도 더 볼 수 있습니다.

 

이번기회에 남친과 같이 재테크 공부도 하면서 하나씩 해나가시면 될거라고 봅니다.

 

특히 결혼을 염두하시는 거니깐요. 결혼할때 되면 사고 싶은게 더 많다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모아서 그때 넘 마음 상하지 않을려고 하며 무리라도 조금씩 해보세요.

 

잘할실 거라고 믿습니다.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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