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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예비며느리 |2005.07.26 15:49
조회 3,248 |추천 0

지금 결혼준비하면서는 싫은거밖에 안보인다구 하더군요~

결혼해서도 3년은 싸운다고 하고~~~

결혼준비의 순서일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씁니다.

제가 여기에다가 글을 쓴 이유는 ...답답해서입니다.

헤어져라는 말을 듣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그런 말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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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글쎄요..|2005.07.26 16:01
딴건 다 제쳐두고..내가 남자라면..홀어머니 암으로 머리까지 빠진상태라면..절대 결혼못할거같거든요..더군다나 능력이 안되면 더더욱이요..무슨생각으로 결혼을 하실려고 하는건지...모르겠지만..단지 올해안에 해야 좋다는 점쟁이말만 믿고 평생이 달린일을 결정한다는건 무척 어리석어보이네요...그리고..시어머니되실분 경우 없으신분도 아닌거 같거든요..능력도 안되는데 돈만 많이 쓰면 뭐하나요..순수하게 자기가 벌어서. 당당하게 독립하는게 가장 바람직한거 아닐까요.거기서 부모님이 도와주시면 감사하다 생각하는것이고 못도와주셔도 이렇다저렇다불만가지는건 도리가 아니죠..결혼이 무슨 장사도 아니고요...더군나다 그리 풍족한 집안이 아니라면 더더욱 형편껏 해야지요...결혼이 능사는 아니랍니다..경제적인것도 무시못하고요. 좀 신중하시길바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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