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한 10일전.. 오랜 외로움에 방황하며 몸서리치던 그시절..(지금도싱글이지만.ㅡ,ㅡ;;)
꿈을 꿨어요.. 꿈은.. 머..아주 행복했지요.ㅡ,ㅡ;;
..어떤 여자랑.. Kiss를..쪽..근대..얼굴은 잘 안보이는데.. 꿈속이니..
막연히 이쁘다는 생각이..
근대.. 꿈속에서.. Kiss를 한창 하는대.. 이거 왠걸..
달콤 하지가 않고.. 텁텁?..쫌..꺼끌? 한거에요..
앗..제길!!!!..
저는 꿈을 자주꿔서. 꿈속에서 가끔 아..이거 꿈이구나.. 빨리 깨야지.. 할때가 있거든요..
머..좀더 있다가..꿈속에서 깨보니......
덥고 있던 이불을 쪽쪽~ 빨고있었어요 ㅠ,ㅠ(이불에 침..ㅠ,ㅠ)
그때생각 했지요.. 아..나 많이 외롭구나..지금..
근대 더욱 비참한건.ㅡ,ㅡ;;;
그..텁텁함에도 불구하고... 꿈이라는걸 본능적으로 느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꿈에서 안깨어날려구 무던히도 노력했담니다 ㅠ,ㅠ..(깨어나니 완전 비참..) ㅠ,ㅠ
마냥 Kiss가 좋아서 ㅠ,ㅠ 흑흑..